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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19회) 용드레촌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05 08:00:33 ] 클릭: [ ]

우리 민족의 력사에서 룡정은 실로 유서깊은 고장인바 개척되여서부터 100여년간의 거창한 세파가 흐른 곳이다.

19세기 80년대좌우, 조선의 리재민들이 살길을 찾아 이곳에 와 땅을 개간하다가 우연히 오래된 우물자리를 발견하여 사용하면서 ‘용드레촌'으로 불리우게 되였다.

현재의 룡정지명은‘용드레촌’가운데서 ‘용’자를 떼내고 우물‘정’자를 붙여 용정이라고 불렀는데 한어발음을 타서 ‘룡정'이라고 부르게 되였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룡정지명의 기원인 용드레촌의 력사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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