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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21회) 소가죽 한장과 ‘일본총령사관’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19 08:30:05 ] 클릭: [ ]

룡정시 길안가에 위치해 있는 일본간도총령사관은 길림성중점문물보호단위이다.

전설에 따르면 일제가 령사관을 짓겠다며 만청정부에 소가죽 한장 만큼한 땅을 요구했다는데 그 소가죽을 실오리처럼 가늘게 오려 기나긴 줄을 만들고 그것으로 둘레를 치고 부지를 잡았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일제가 연변을 식민지화 하려는 목적과 조선족인민들의 반일투쟁을 탄압하기 위해 세웠고 또한 일제의 동북침략을 위한 첩보기관이기도 했던 룡정 일본총령사관에 깃든 력사에 대해 알아 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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