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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28회) 해방전 룡정의 6대 중학교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06 20:45:04 ] 클릭: [ ]

20세기 20년대의 연변의 문화중심이라 하면 자연히 룡정을 손꼽는다. 그것은 룡정에는 동흥, 대성, 은진, 영신, 광명 그리고 명신녀교 등 6대 중학교가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민족주의자들은‘교육구국'의 주장을 제출하고 구미근대문화의 영향밑에 구미세력에 의거하여 일제를 반대할 것을 환상하였다.

 
룡정 대성중학교 복원건물(자료사진).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해방전 룡정에 있었던 6대 중학교들에 대해 알아 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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