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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41회) 토성포와 한락연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06 07:32:58 ] 클릭: [ ]

2010년 9월 22일에 룡정시정부에서는 한락연의 출생지인 룡정 토성포의 륙도하와 해란강 합수 지점에 락연공원을 세웠다.

한락연은 중국여월화가들 중에서 제일 먼저 전통적인 문화와 예술창작을 결합시킨 사람이다. 그는 그림에서 예술과 과학의 통합을 이루었으며 그림과 고고학을 융합시켜 고대문명을 보호하는 데 개척적인 의의를 갖게 하였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중국의 제일 첫 조선족 중국공산당 당원이며 ‘중국의 피카소'라고 불리우는 저명한 화가 한락연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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