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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우린 영원히 함께〉

  최근에 길림성문련에서 출품한 가곡 〈우린 영원히 함께〉는 동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코로나19 예방통제의 난관을 이겨나가는 중국인민들의 박투정신을 표달하고 있다.

두씨네 4남매, 모두가 영웅이여라!
일전 귀주성 제8진의 호북지원 의료팀 174명 의료일군들이 귀양에서 출발하여 무한으로 달려갔다. 두부가는 팀을 따라 출정하여 현재 일선에서 참전준비를 하였다. 오빠가 외쳤던 그 “뒤로 비켯! 내가 나간다!”한마디는 그에게 남먼저

[구술 39] ‘우파’ 불운으로 다져진 부자관계
1951년부터 1959년까지는 제가 ‘작가의 아들’로 행복을 누릴 수 있었던 시기였던 것 같아요. 그런데 반우파투쟁후기에 아버님이 ‘우파’모자를 쓰게 되면서 모든 상황이 역전됩니다. 내가 유년기와 소년기에 누린 행복은 너무나도 짧았던 것

[기획2] 이번엔 우리가 은공 갚아야 할 때 입니다!
우리 국민이 위험할 때 두말없이 발벗고 나서주었던 중국, 설중송탄이라고 이번에는 우리가 은공 갚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정월 초사흩날(27일)부터 시작된 ‘무한친구돕기’ 의연금모으기 활동이 광주시 한국인 사회에서 큰 감동과 호응을 주면서

재일조선족들 십시일반으로 중국에 지원의 손길
도합 128만 9천원(일화로 약 2000만엔)에 달하는 기부물자는 두가지 경로로 지원되게 된다. 6만개의 마스크, 9만 3천개의 의료용장갑, 400개의 방호복이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직접 기부될것이며 6만 5360개의 마스크

[구술38]중국조선족문화 처녀지를 개척하던 나날
아버님은 1945년에 광복이 되여서부터 1950년까지 《연변일보》의 전신인 《인민일보》,《길림일보》, 《한민신보》,《동북조선인민보》에서 편집기자를 하셨어요. 《연변일보》가 1948년에 창간되였으니 아버님은 《연변일보》 창립초기 터전을 닦을 때의 창업자의

무한대학의 올벗꽃...
류하현조선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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