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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매력 중앙TV를 타고 만방에로

  붉은 해 변강 비추네〉 선률과 함께 장고춤이 률동하는 가운데 연변조선족자치주 박학수 부주장이 산뜻한 한복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연변팀 홍보대사로 나선 그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220만 군중들을 대표”해 세상에 “연변을 추천하고

[청춘광장]“저는 연변에서 온 조선족 가수입니다.”
“음악에는 국경이 없다”는 말이 있다. 성악 음악은 시간과 국경을 초월해 부르는 이의 전달력에 따라 듣는 이의 귀를 열고 마음을 자극하는 힘이 있다. 부르는 이의 풍부한 성량과 발성, 섬세한 손짓 하나하나와 적재적소의 몸 움직임, 가사 표달능력 등 여러가지 요소가 결합된 감정표현은 듣는 이로 하여금 귀 뿐만 아니라 몸의 모든 감각을 리용해 그 감정을 공유하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음악을 들으면 빠져든다. 환호한다.

[우리는 탄탄대로에서2]일월을 휘여잡아 새 천지 개척
새 중국이 탄생한 후 과연 든든히 발을 붙일 수 있을가? 큰 발걸음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가? 낡은 것을 파괴하지 않고서는 새것을 세울 수 없다. 낡은 것을 제거해야 새것이 온다.

[우리는 탄탄대로에서] 제1회 새 중국 탄생
54문 례포가 일제히 28번 울렸다. 이는 중국공산당이 창건되여서부터 피를 흘리며 분투해온 28년을 상징하는바 중국 력사는 이로부터 새로운 위대한 시대를 열어놓았다.

‘동북3성 한국어 도전 골든벨’ 길림외국어대학서 성황
11월 9일,‘동북3성 한국어 도전 골든벨’대회가 동북3성 27개 대학교 한국어과 학생들과 장춘세종학당 학생들의 참여로 길림외국어대학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동북3성 한국어 도전 골든벨’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학생들에게 한국어 학습열조와 동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한데 취지를 두고 있다.

기자절특집 | '8090' 조선족 청년기자들의 일상
늘 시대의 앞장에서 달리며 력사를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记者’라고 부릅니다. 오늘 ‘청춘광장’코너에서는 스페셜 영상으로 조선족 주류매체 ‘8090’ 청년기자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 모습들을 담아보았습니다. 2000년 국가에서 지정한 기자절을 시작으로 오늘 2019년 11월 8일은 스무번째로 되는 ‘중국기자절’입니다.

교정의 하수구뚜껑...
고해상도 7호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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