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다큐‘우리 동네'(제50회) 중국에서...

  훈춘시에서 두만강을 따라 15키로메터 내려가면 일본해로 들어가게 되는 데 이는 우리 나라가 일본해로 직접 들어갈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며 또한 우리 나라가 수로로 로씨아, 조선동해안, 일본해 서해안, 및 북아메카

미니다큐‘우리 동네'(제49회) 대소-연변사과의 고향
1964년 주덕해동지는 대소의 사과재배에 큰 중시를 돌리고 친히 이곳을 답사하였으며 당시 연길시 원예농장 기술원이였던 관치승을 이곳에 파견해 과수농장을 발전시켰다. 2017년 룡정시화룡대소사과전업유한회사의 최한사장이 연변대학농학원

미니다큐‘우리 동네'(제48회) 중국의 첫 농민대학 ‘새벽농민업여대학'
1958년 5월 1일 중국에서의 첫번째 농민대학인‘새벽농민업여대학'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현 동성용향에 성립되였는데 이 농민대학의 창시자는 전국로력모범 김시룡이다. 농민대학생들은 학업을 마치고 농촌에 돌아간 후 농업기술을

미니다큐‘우리 동네'(제47회) 신풍촌과 최죽송
연길시 장백향 신풍촌은 사득촌이여서 당시 이곳의 논헥타르당 수확고는 천키로그람좌우밖에 안되였다. 1952년 봄에 신풍촌 최죽송호조조는 조선의‘새발모이랑논'의 재배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성공하여 소출을 높였는데 전 연변에 보급

미니다큐‘우리 동네'(제46회) 명암촌과 최일선
평강벌은 비암산에서 시작하여 서북쪽으로 산을 에돌아 명암촌에서 끝난다. 명암촌부락의 형성은 20세기 10년대부터인데 사람들은 이곳을 ‘왕가지팡'이라 불렀다. 후에 촌명을‘장은평'(藏恩坪)이라 새로 지었다가 1932년 위만주국이

미니다큐‘우리 동네'(제45회) 천평벌의 벼농사
두만강변에 자리를 잡은 룡정시 개산툰 천평벌은 황금땅으로 불리우는 고장이고 또한 일찍 벼농사를 시작한 유서깊은 지역이다. 천평벌은 토지가 비옥하고 강수량이 충족하고 일조가 충족하고 무상기가 비교적 길어 벼재배에 매우 적합하다

[명승지] 길림성·...
문화봉사자들 비암...
해슬아유치원의 송...
새로운 삶의 개척 ...
  • 오 늘
  • 이번 주
  • 이번 달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