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빙설경제는 년초이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고 특히 음력설 황금련휴 기간에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다 .길림성은 음력설 련휴 기간 국내 관광객을 연인원 2,051만 7,100명을 접대하면서 국내 관광수입 200억 6,100만원을 실현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55.48%, 57.03% 성장 ,2019년 동기 대비 22%, 22.88% 성장한 수준이다.
씨트립(携程)의 통계에 따르면 길림성의 관광 주문은 동기 대비 118%성장하고 입장권 주문량은 동기 대비근 3배 성장했다 .
화베이(滑呗) APP의 통계에 따르면 스키 코스의 길이로 순위를 정할 경우 전국 앞 10위중 길림성 스키장이 3개를 차지하는데 그 점유률은40.66%, 그중 북대호스키리조트는전국 1위에 등극했다.
스키 휴가 인기 높아
스키 휴가는 길림성의 우세 관광 항목중 하나다 . 2월 길림성의 여러 스키장에는 인파가 넘쳐나고 명절 분위기가 넘쳤다 . 스키, 풍속 , 온천욕 , 맛있는 음식 맛보기… 많은 관광객들이스키장에서 설을 보내며 빙설의 정취를 느끼고 빙설의 묘미를 체험했다 .
길림시의 북대호스키리조트에서는음력설 기간 북대호 제2회 신춘유원회를 개최했다 . 징 , 북소리와 함께 사자춤 공연자들이 눈밭에서 뒹굴고 뛰면서 현장의 분위기가 뜨거웠다 . 안휘성에서 온 스키애호가 리선생은 “스키도 타고 전통문화도 체험할 수 있어색다른 즐거움을 느꼈다 .”고 말했다.랑만적인 풍선의 밤 , 새해 첫 스키를 타면서 해돋이 맞이… 길림시의 만과송화호리조트는 다양한 ‘음력설 즐기는 방식’을 기획하여 관광객들의 빙설 휴가 체험을 풍부히 하였다 . 만과송화호리조트 마케팅부 총감독 황종예는 “명절 기간 리조트에서는 매일행사를 진행하였다 .”고 소개했다 .
통계에 따르면 길림성의 스키리조트는 음력설 기간 저마다 관광객 절정기를 맞이했다. 북대호스키리조트,만과송화호리조트 일평균 관광객 접대량은 각각 만명을 초과, 지난해 동기 대비 70% 성장했다 . 만봉통화스키리조트에서 접대한 관광객은 동기대비 1배 성장했다 . 장백산만달국제리조트에서 접대한 관광객은 동기 대비 22.5% 성장하고 장백산화미승지리조트가 접대한 관광객은 동기 대비94.6% 성장했다.
공급을 풍부히 하고 명절 활동이 다채로왔다 . 음력설 기간 , 길림성문화관광청은 각종 주제 로선 332갈래를출시하고 200여가지의 문화관광 활동 , 계렬 음력설 주제 활동 866개를기획해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이‘장백천하설’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끔 했다 .
문화관광 소비 열기 뜨거워
씨트립의 통계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장춘의 관광 주문은 동기 대비125% 성장하고 입장권 주문량은 동기대비 6배 넘게 성장했다 . 장춘빙설신천지 , 장춘영화세기성 등 풍경구는열점 목적지로 부상했다 . 장춘동식물공원에서 접대한 관광객수와 영업수입은 각각 동기 대비 7배 , 6배 성장했다 .
풍경구의 열기는 음식 , 숙박, 촬영등 소비도 이끌었다 .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연길빙설환락곡 , 중국조선족민속원, 연변대학 왕훙벽 등 곳은 관광객들로 붐볐고 특색 음식과 왕훙 음식점은 관광객들을 흡인했다. 메이퇀 데이터에 따르면 양력설후 , 연변의 문화관광 주문량은 동기 대비 137.4% 성장했다 .
날이 저물면 겨울판(冬季版) 이도백하진 ‘운정시장’(云顶市集)에는인파가 몰리기 시작한다 . 300메터 이어지는 야시장은 명절 분위기가 농후하다 . 대상 경리 조흠은 “시장과 진의관광지 련동은 관광 성수기의 열기를지속시켰다 .”고 소개한다.
대중 평가 데이터에 따르면 양력설이래 ‘장백산’을 키워드로 하는 메모와평론수가 지난해보다 215.5% 성장했다 . 길림성문화관광청의 소개에 따르면 빙설관광의 견인하에 장백산지역의 대형 호텔은 음력설 기간에 기본상만실 상태였고 장백산만달국제리조트안의 중점 호텔 평균 입주률은 86%에달했다.
교통이 다망하고 어디 가나 북적
음력설 관광객의 견인하에 길림성의 운수업도 바삐 움직였다 . 남방 관광객들이 동북의 추위에 만단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장춘공항은 짐을 찾는 구역에 탈의실을 설치했는데 남방에서 온 관광객들은 비행기에서 내린 후 탈의실에서 겨울옷을 갈아입고 스키 장비를 들고 곧바로 스키장으로 향했다 .
은련상무 데이터에 따르면 음력설 기간 , 전 성 여러 공항은 연인수로3,500대의 항공기 리착륙을 보장했고려객 통과량은 연인수로 59만명에 달해 각각 동기 대비 30%, 50% 이상 성장했다 . 전 성 고속도로 출입구 차량통과량은 801만 7,900대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48.94% 성장했다 .
이번 스키 시즌에 길림성문화관광청은 소비쿠폰 , 직통차 , 항로 , 대상 투자 , 대출 리자 보조금 등 면에서 11개의 혜택 정책을 출범시켰다 .여기에는 총액이 3,000만원에 달하는 빙설 소비쿠폰 , 1,000만원에 달하는 빙설교통보조금, 최고 800만원에 달하는 대상 투자 포상금 등이 포함된다./신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