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 화룡시총공회는 제114번째 국제부녀절을 맞이해 기업내 혼자 사는 6명의 곤난가정녀성들에게 각각 300원 가치의위문품을 전달 , 녀성일군들에게명절의 따스함을 전했다.
또한 권익수호 법률지식 강좌를 펼쳐 그들이 법으로 자신의 권익을 보호하도록 정신적 힘을 보태주었다 ./최금옥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