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에 많은 대학들이 예약없이 개방되였다 . 중국농업대학 등 많은 대학이 캠퍼스를 사회에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 외부 방문객은 예약없이 신분증을 스캔하면 이런 대학들을 참관할 수 있다 . 그 이전에 교문을 개방한 대학교들도 캠퍼스 개방 시간을 늘이고 상호 교류 체험 프로그람을 추가하는 등 관람객들의참관 체험을 풍부히 하고 있다 .
3월 2일과 3일, 중국농업대학은 새 학기 개방의 첫 주말을 맞이했다 . 이 학교 곤충박물관은 이틀 동안 1,5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다 . 자원봉사단장 양호연은 현재 이미 36명의 교원과 학생 자원봉사 해설자를 모집했으며 이번 학기에는자원봉사설명에 질의응답 일환을 추가했다고 소개했다. 향후 농업대학동물의학표본관 , 동물과학및기술대학 사료박물관 등과 공동으로 박물관 방문활동을 기획할 것이라고 한다 . 현재 토요일과 일요일에 외부관람객을 대상으로 개관하고 있으며추후 관람객의 류동성을 고려하여평일의 관람 인원을 늘일 예정이다 .
이 밖에 이번 학기부터 청화대학은 평일의 캠퍼스 개방을 모색하고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2,000명의 예약 명액을 개방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1만 2,000명으로늘인다. 청화대학 보위부 직원인 장운등은 학교는 캠퍼스 참관 정책을더욱 최적화하고 중소학생 및 가족참관 예약의 성공률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
북경리공대학에서도 교외 관람객을 학교 보고실로 초대하여 고궁박물원 전임 원장 단제상 등 성공인사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했다.
청화대학 , 북경대학 , 중국인민대학, 북경외국어대학 , 북경건축대학등 대학교가 개방을 명확히 한 후 새학기에는 중국농업대학 , 북경교통대학, 북경림업대학 등 많은 대학들이 캠퍼스를 사회에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