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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절 련휴 ‘소도시’ 관광 열기!항공권, 호텔 예약 가능

청명절 련휴가 다가오면서 인기도시 항공권과 호텔 예약이 앞당겨시작되였는데 전주에 비해 1.4배 증가했다 . 전국의 많은 곳에서 문화관광 붐이 일고 있으며 특히 ‘소도시’를 목적지로 하는 항공권의 사전 예약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

‘소도시’ 항공권 예약 2배 이상 늘어

씨트립 데이터에 따르면 청명절휴가 상품 예약 주문량은 전년 동기대비 거의 4배가량 증가했다 . 그중관광지 입장권은 전년 대비 5배 증가했다 . 취날 플래트홈에서 3월 중순부터 청명절까지 친척 방문 및 관광객 비률이 크게 증가했는데 년령구조로 볼 때 27세—40세가 출행주력군으로 50% 이상을 차지했다 .‘소규모 공항’이 있는 3선 이하의 도시가 청명절 련휴에 폭발적 성장을맞이하게 된다 .

취날 빅데이터연구원 류정연구원은 취날 플래트홈에서 청명절 련휴에 광동 담강 , 운남 망시, 절강 주산 , 그리고 길림 연길 등 ‘소규모공항’이 있는 도시의 항공권 사전 예약량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하면서 가격으로 볼 때 도시 호텔의 3분의 2가 평균 지불 가격이 300원 미만이라고 전했다 .

또한 올해 청명절 련휴에도 북경 ,남경, 무한, 항주, 상해, 중경, 서안,장사 , 소주 , 성도는 여전히 출행의인기 목적지로 꼽혔다 . 목단강 , 백산, 길림 , 할빈 등 동북지역 도시의호텔 가격은 음력설보다 50% 이상낮고 시쐉반나 , 하문 , 조주 , 산두,북해 등 남부 인기 도시의 호텔 가격도 약 40% 인하되였다 .

청명절 련휴 출입경 려객의 쌍방향 이동 뚜렷할 것으로 보여

온라인 플래트홈의 항공권 예약현황에 따르면 인기 해외 려행지는타이 방코크, 한국 서울, 일본 도꾜와 오사까 ,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꾸알라룸뿌르 등이며 일본 , 한국의벗꽃 시즌과 맞물려 벗꽃을 감상할수 있는 목적지 호텔에 대한 사전예약이 늘어났다 . 이 밖에 그리스아테네 , 이딸리아 밀라노 , 스위스쮜리히, 프랑스 빠리 등의 행선지검색량은 전월 대비 50% 이상 늘었다 .

취날 빅데이터연구원 류정연구원은 항공권 가격 면에서 3월 30일과31일 장거리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아 3월 중순과 비슷한 수준이고 4월 1일부터 2일까지는 3월30일에 비해 40% 가까이 저렴해 려행객들이 더 저렴하게 려행을 즐길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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