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밤 , 길림대학중일련의병원 의료구조 직승기가 상처입은위급환자 한명을 싣고 평온하게 병원의 국가긴급의학구조기지 립체중계쎈터 계류장에 착륙했다 . 이는 이병원에서 처음으로 완성한 야간비행운송이다 .
환자는 중년 남성으로 당일 기계에상처를 입어 오른쪽 흉벽과 오른쪽 상지의 피부가 찢어지고 출혈을 동반해쌍료시 현지 병원에 호송되여 치료를받았다 . 하지만 환자의 부상 상태가엄중하여 진일보로 되는 치료를 받기위해 현지 병원에서는 길림대학중일련의병원에 항공구조 요청을 보냈다.
항공구조 요청을 받은 후 길림대학중일련의병원은 야간비행의 고난도와 긴박한 구조시간에 대비해 신속히항공구조 응급예비안을 가동했다. 당직 의료일군들은 환자의 병세를 확인하는 한편 관련 구조물자를 준비하여신속히 비행기에 탑승 , 현지 병원에가 환자를 마중했다 . 환자를 받은 후의료일군들은 환자의 병세를 면밀히관찰하며 정성껏 간호했다. 비행기로 병원에 도착한 후 현장에 미리 대기중이던 의료일군들이 신속히 환자를 인계하고 록색통로를 통해 제1시간에 환자를 병실로 호송하여 신속히다음 단계의 치료를 했다 .
쌍료는 장춘에서 180여키로메터떨어져있는데 비행기로 30여분이소요된다. 이는 륙로 운송보다 최소75%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게다가 병원에서 제정한 항공구조 응급예비안은 전반 과정이 서로 긴밀히 련결되여있어 위급한 환자의 구급에 편리를 제공했다 .
료해에 따르면 현재 이 병원의 야간비행 구조이송 능력은 이미 공주령 , 쌍료 , 백성 지역을 망라하고 있는데 환자들에게 24시간 중단 없는공중구조 써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