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8版:사진 上一版   

싱그러운 꽃향기…전국 각지서 펼쳐지는 봄의 향연

귀주성 귀안신구 벗꽃공원에 벗꽃이 만개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중경시 유양투쟈족묘족자치현 소재 공원에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

항주시 서호에 벗꽃이 만개하자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

운남성 곤명시 원통산공원을 찾은 관광객이 벗꽃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다.

절강성 항주시 태자만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꽃을 감상하고 있다 .

중경시 유양투쟈족묘족자치현 소재 공원에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

사천성 로주시 강양구 벗꽃 명소에서 배를 타고 꽃을 감상하는 관광객들 (드론 사진 )

‘봄철 유채꽃 관광 페스티벌 및 차(茶 )문화 페스티벌’이 23일 절강성 주지시 동백호진에서 열렸다.

겨우내 얼어붙었던 강이 풀리고 봄을 알리는 새소리가 울려퍼지며 꽃들이 만발하고 새싹이 움트고 있다 . 지금 우리 나라 각지는 봄의 향연이 한창이다 . 최근 주말시간에 공원과 관광지를 방문해 벗꽃을 감상하고 봄볕을 즐기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 활짝 핀 꽃들이 어우러져 한폭의 산수화같은 봄 풍경 속에서 관광객들은 너도나도 봄을 만긱하고 있다 .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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