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성 귀안신구 벗꽃공원에 벗꽃이 만개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중경시 유양투쟈족묘족자치현 소재 공원에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
항주시 서호에 벗꽃이 만개하자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
운남성 곤명시 원통산공원을 찾은 관광객이 벗꽃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다.
절강성 항주시 태자만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꽃을 감상하고 있다 .
중경시 유양투쟈족묘족자치현 소재 공원에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
사천성 로주시 강양구 벗꽃 명소에서 배를 타고 꽃을 감상하는 관광객들 (드론 사진 )
‘봄철 유채꽃 관광 페스티벌 및 차(茶 )문화 페스티벌’이 23일 절강성 주지시 동백호진에서 열렸다.
겨우내 얼어붙었던 강이 풀리고 봄을 알리는 새소리가 울려퍼지며 꽃들이 만발하고 새싹이 움트고 있다 . 지금 우리 나라 각지는 봄의 향연이 한창이다 . 최근 주말시간에 공원과 관광지를 방문해 벗꽃을 감상하고 봄볕을 즐기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 활짝 핀 꽃들이 어우러져 한폭의 산수화같은 봄 풍경 속에서 관광객들은 너도나도 봄을 만긱하고 있다 .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