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창진
40년간의 신뢰를 발판으로 중화민족공동체의 소중함을 기록하며 굳건한 사명감으로 국가와 독자에 헌신하겠습니다. 사회의 눈과 귀로서 성찰과 혁신을 이어가겠습니다.
■ 최승호
정도를 지키며 혁신을 거듭해온 40년 영광의 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의 물결 속에서도 변함없는 초심으로 당보와 민족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 권용
40년간 앞을 향해 달리면서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이끄는 선도자의 기상으로 새로운 력사의 장을 열어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안상근
《길림신문》의 40년과 함께해서 행운스럽고 신문 력사의 견증인으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영광의 40년’이 소중한 추억과 힘찬 동력이 되길 기대합니다.
■ 최화
사회적 공정과 정의를 수호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책임과 영예를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발걸음을 자랑스럽게 이어가겠습니다.
■ 유경봉
초심과 사명을 굳건히 지켜온 40년, 나라와 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독자를 위한 40년이였습니다. 융합과 혁신의 물결 속에서 《길림신문》이 새로운 영광을 빛내길 기원하겠습니다.
■ 엄애란
창간 40주년을 맞이하면서 《길림신문》이 푸르른 소나무마냥 우뚝 서서 업계를 선도하며 독자들에게 더욱 많은 훌륭한 기사를 선물하길 기대하겠습니다.
■ 김파
40년간 민족언론의 소임을 다해온 《길림신문》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춰 전통과 혁신을 융합하며 더욱 정교한 콘텐츠로 독자와 소통하겠습니다.
■ 정현관
40년의 초심을 등불로 삼아 진실을 전파했고 미래에도 바른길을 지키며 더 웅장한 청사진을 그려가길 바랍니다.
■ 김가혜
사회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며 독자와 소통해온 《길림신문》의 40주년을 대가족의 일원으로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 구천리
붓으로 시대를 기록하고 먹물로 독자들의 숨결을 담아온 40년, 앞으로도 선도자의 기상으로 시대의 공감을 전해주길 기대합니다.
■ 김령
40년간의 풍우 속에서 필묵으로 시대의 변천을 기록해온 《길림신문》입니다. 이제 미디어 융합의 물결 속에서도 계속하여 앞장서리라 확신합니다.
■ 김명준
40년간 ‘글쓰기’로 문화의 땅에 뿌리내리고 자란 《길림신문》, 앞으로 다원화 전파를 통해 문화의 목소리를 더 멀리 전달하기를 기원합니다.
■ 김민
시대의 숨결을 기록해오며 독자와 함께해온 40년의 발자취가 자랑스럽습니다. 《길림신문》 창간 40주년을 축복하며 영광의 앞날을 함께 기대합니다.
■ 김성애
푸르른 청춘으로 힘차게 재출발하면서 언론인의 영광과 꿈을 되새기고 새로운 력사의 장을 열어갈 《길림신문》이 되길 기대합니다.
■ 김영화
독자와 함께하는 《길림신문》, 더 큰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길림신문》을 응원합니다.
■ 김정함
38년 직장 생애에 32년을 함께하는 《길림신문》, 그 은혜에 감사하며 길이 번창을 기원합니다.
■ 김춘만
늘 새로워지는 우리 신문의 발전상을 보면서 늘 긍지와 자랑스러움이 가슴속에 넘칩니다. 앞으로도 민족의 자랑찬 기치로 우뚝 서길 간절히 바랍니다.
■ 김태국
《길림신문》이 계속 조선족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 우리글 신문으로 남아있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 류향휘
민족문화를 지켜오고 독자와 함께 호흡하며 걸어온 40년이였습니다. 앞으로 더 큰 영광을 이뤄내길 기원합니다.
■ 리미연
지혜와 열정으로 쌓아온 40년의 력사를 바탕으로 새시대에도 진실의 등불이 되여 세상을 밝히길 기원합니다.
■ 리전
앞으로도 혁신과 발전을 계속하는 《길림신문》과 함께 독자들에게 더욱 가치있는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창간 40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 리철수
《길림신문》은 40년 동안 초심을 잊지 않고 백성의 신문이 되여왔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파하기를 바랍니다.
■ 박명화
《길림신문》은 저에게 직업의 출발점일 뿐만 아니라 민족적 정서와 직업적 리상이 공존하는 성소(圣所)입니다. 《길림신문》의 영원한 번영을 기원합니다.
■ 방초
《길림신문》 창간 40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모든 직원분들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길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손맹번
지나온 40년은 파도를 가르며 써내려온 휘황찬란한 력사였습니다. 앞으로 《길림신문》이 더 큰 업적을 쌓으리라 믿으면서 저는 그 영광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심영옥
40년간 당의 후설, 여론 향도의 역할을 충실히 리행하며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온 《길림신문》의 미래 10년, 20년… 더 먼 앞날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오건
신입 기자로서 귀한 력사를 배우는 중입니다. 창간 40주년을 맞으며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민족언론의 빛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주동
독자와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시대와 함께 미래로 전진하는 《길림신문》입니다. 창간 40주년을 축복합니다.
■ 차영국
《길림신문》 창간 4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친절한 내용으로 다가가는 신문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