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7版:특집 上一版 下一版  
上一篇 下一篇

전국정협 위원 권충광: 데이터 가치지향 견지하고 데이터 자산관리 강화해야

전국정협 위원이며 중국자산평가협회 부회장인 권충광은 전국정협회의를 앞두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우리 나라 디지털경제는 신속하게 발전하여 데이터 수집 , 표기, 저장, 전송, 관리, 응용 등 전체 생명(全生命) 주기의 가치관리체계가 수립되고 있다 . 부동한 주체간의 데이터 장벽을 허물고 감지 ,제어 , 관리 , 운영과 같은 다중 출처데이터의 일체화 통합을 실현하는추세가 분명해지고 있으며 부동한주체의 데이터 수집, 공유 기제와부동한 분야의 데이터 표기 , 관리응용의 각종 데이터 자원 플래트홈도다그쳐 구축되고 있다 . 데이터경제시장체계가 끊임없이 보완되고 데이터 요소 시장의 형성이 다그쳐 추동되고 있다 .

데이터 자산관리는 데이터 요소가치가 류통하는 압창석이자 안정기이며 데이터 요소 가치 순환은 데이터 자산 가치가 변신하는 촉매제이자 가속기로서 두가지는 서로 보완하고 서로 촉진한다 .

데이터 가치지향을 견지하고 데이터 자산관리를 강화하는 것은 데이터의 ‘3화’ 즉 데이터 ‘자원화 , 자산화 , 자본화’를 잘하는 것이다 . 데이터 자원화는 데이터 가치를 활성화시키는 기초이고 자산화는 응용수요 차원에서 데이터 써비스 또는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며 자본화는 시장화의 방식으로 데이터 요소의 가치를 현금화시키는 것이다 .자본과 토지 등 요소시장의 발전력사 경험으로 봤을 때 요소가 자원화에서 자산화를 실현하는 것은 결정적 의의가 있는 ‘첫번째 비약’이고가치화의 관건으로서 제품화와 시장류통을 형성하는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 자산화에서 자본화로 나아가는 것은 ‘제2차 비약’으로서 주요경로에는 데이터 허가사용, 데이터투자지분, 데이터 신용대출 , 데이터 신탁 , 데이터 자산증권화 등 방면이 포함된다 .

데이터 가치화 과정에서 우리는제도설계, 류통모식 , 수익기제 , 안전프라이버시(隐私) 등 방면에 존재할 수 있는 일부 문제를 특히 주목해야 한다 . 례를 들어 데이터 자산 도표 입력전에 데이터 수집 , 데이터 세척 , 데이터 품질 확인 , 데이터 권리 확인 , 데이터 저장 등 모든절차와 고리에 존재하는 중점 , 난점 문제를 열심히 연구하고 해결해야 한다 . 또한 데이터 도표 입력이가치화를 실현하는 과정에서는 데이터 응용 정경의 데이터 요소 평가(估值)에 미치는 영향 등 문제를깊이 잘 연구해야 한다 .

현재 데이터 요소 가치화 과정으로부터 보면 기업데이터와 개인데이터에 비해 공공데이터는 류통 가치와 류통 기초가 가장 좋은 데이터 요소라고 할 수 있는바 전사회적데이터자산 도표 입력의 초석과 돌파구이다 .

첫째로 공공데이터는 표준적이고규범화되였으며 안전보장 제도가 더욱 건전하여 질서적인 류통과 고효률적인 배치를 실현하는 데 유리하다 .

둘째로 공공데이터는 응용 정경이많고 승수(乘数)효과가 뚜렷하며사회데이터와의 통합 및 응용 능력이 강하여 사회 전체의 디지털경제발전을 추동할 수 있다 .

셋째로 자산화 혹은 수권(授权)경영관리 등 모식은 사회화 개발리용을 효과적으로 장려하고 국유자산 가치를 발굴하며 지방정부의 자산부채표를 개선할 수 있다 ./인민넷-조문판

版权所有 ©2023 吉林朝鲜文报- 吉ICP备07004427号
中国互联网举报中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