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 진흥은 인재를 떠날 수 없다.”전국인대 대표이며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당위 서기인 려국열은 “우리는풍부한 인재군체를 보유하고 있다 . 동북지역에는 260개의 대학교가 있는데그중 부속대학이 10개이고 본과대학이 139개이다 . 이중에서 9개 대학은전국 100대 대학에 들었다.”라고 피로했다 .
려국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다차원 인재 육성, 격려 및 평가 기제를 구축하고 보완하며 부동한 차원과 경로의 인재 특점에 따라 인재자원 ‘활수’를 활성화해야 한다 . 인재의 육성 면에서 동북지역의 량질 교육자원 우세를 실제적으로 발휘시키고 현지 취업정책의 편중을 확대하여 본기 우수 졸업생을 남기도록 해야 한다. 인재 영입 면에서 다차원의 인재 영입 기제를구축 , 보완하고 필요한 인재의 류형 ,수량과 질을 더욱 잘 분석 , 연구판단하며 영입 인재의 류형을 확대하여 공평하고 접근가능하며 공정하고 공개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 ‘큰가마밥’, ‘철밥통’의 사고 방식을 떠나 새시대 동북 전면 진흥에 적합한 인재의 사용, 평가 및 격려 기제를 구축하고 보완해야 한다 . 인재와 일터의 배합 기제를 구축하고 산업의 수요와 일터의 부족 및 인재의 전문 배경 , 능력과 자질, 개인의 소망 등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유치한 인재를 적합한 위치에 타당하게 배치하여 인재의우세와 가치가 최대한 발휘되게 해야한다 .
“량호한 인재 생태환경을 구축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려국열은인재봉사체계를 한층 더 건전히 하고인재 영입 제반 사업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제때에 추적 , 해결하여 전반적인 련쇄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젊은 간부의 선임과 직함 평가초빙 체계를 최적화하여 인재들로 하여금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고 진정으로 재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무대를 갖고 혁신력과 경쟁력을 더욱 잘방출하도록 해야 한다 .
“동북로공업기지의 과거 휘황은 국가의 인재 수송과 같은 중요한 부축과갈라놓을 수 없으며 ‘북상정신’의 영향이 깊다 .” 려국열은 새시대 동북 전면 진흥은 국가 ‘5대 안보’를 수호하는 전략적 고도에서 동북지역에 대한인재정책의 경사와 지력 수송을 더욱필요로 한다고 보고 있다 . 중점은 동북지역 인재사업 록색 통로의 개척을추진하고 인재 선발에서 관례를 타파하여 적절한 정책적 배려를 하는 것이다 . “대량의 고급 기술인재를 동북으로 끌어들이고 동북에 남고 동북에 정착하도록 하며 핵심기술을 돌파하고첨단기술산업을 발전시키며 신흥학과를 이끌 수 있는 전략형 인재와 혁신창업의 선도적 인재를 중점적으로 유치해야 한다 .”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