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룡정시 개산툰진은 전통문화와 홍색문화 자원을 기반으로산업 발전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면서 지방 특색을 살린 다양한 학습관광 프로그람을 개발하고 ‘관광+학습’이라는 혁신적인 사고방식을 도입함으로써 향촌 진흥에 새로운 활력을불어넣고 있다 .
개산툰진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체험학습을 통해 농촌의 경제 ,정치 , 사회 , 문화 , 생태 가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향촌 진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
‘애국주의교양—개산툰진 홍색풍경구 학습체험관광’, ‘문화전승—중국 명절문화 체험관광’, ‘막걸리제작체험관광’, ‘배추김치 만들기 체험관광’, ‘자매된장제작 체험관광, ‘향촌체험—농경문화 관광체험’, ‘향촌체험—백년 옛집 체험관광’, ‘향촌체험—꽃축제 체험관광’ 등 8개 체험학습관광 로선을 개발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려행 선택을 제공했다 .
지금 개산툰진을 찾으면 광소촌에위치한 국가급 무형문화재 대상으로선정된 백종절 홍보관에서 농경문화를 배우고 백종절 력사를 들을 수 있다 . 개산툰통상구에서는 변경 풍경을 감상하고 시대의 변천을 체험할수 있고 ‘꿈꾸는 개산툰’ 전시청에서는 홍색발자취를 더듬을 수 있으며흥변부민 교육기지에서는 김치 , 자매된장 , 막걸리 제조 기술을 체험할수 있다 .
개산툰진의 전원풍경과 향촌풍경 ,홍색문화, 풍부하고 다채로운 실천활동은 관광객들에게 인문과 자연의아름다움을 진정으로 체험하는 기회를 선사했다 .
현재까지 72개 팀, 도합 2,766명의 체험학습 관광객이 개산툰진을 찾았고 개산툰진은 체험학습관광 프로그람 개발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경제적 수입을 높이면서 각 마을에 관광객을 유치했는데 이를 통해 주민들의 농산물과 수공예품이 큰 인기를얻었고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일할수 있는 일자리도 창출되였다 .
/연변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