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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음악청 테로 습격의 배후는?

3월 24일, 사람들이 로씨야 모스크바 근교 테로 습격 사건 현장 부근에서 헌화하며 조난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로씨야 대통령 뿌찐은 3월 24일을 전국애도일로 선포했다. 로씨야 곳곳에서 모스크바 근교 테로 습격 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신화넷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 근교 크라스노고르스크의 한 음악청에서 22일 밤 테로 습격 사건이 발생해 이미137명이 숨졌다 . 현재 테로 습격의배후 신원을 둘러싸고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이 사건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등 소문이 나돌고 있다 . 하지만 로씨야측은 범죄용의자가 우크라이나측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로씨야 대통령 뿌찐은23일 텔레비죤 연설을 발표하여 테로 습격의 죄행을 호되게 질책하며범죄자와 지시자를 엄벌할 것이라고약속했다 .

한편 로씨야 언론은 이번 테로 사건에 직접 참여한 용의자 4명은 따쥐끼스딴 국적으로 로씨야 법원이이들에 대한 구금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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