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수도 모스크바 근교 크라스노고르스크의 한 음악청에서 22일 밤 테로 습격 사건이 발생해 이미137명이 숨졌다 . 현재 테로 습격의배후 신원을 둘러싸고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이 사건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등 소문이 나돌고 있다 . 하지만 로씨야측은 범죄용의자가 우크라이나측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로씨야 대통령 뿌찐은23일 텔레비죤 연설을 발표하여 테로 습격의 죄행을 호되게 질책하며범죄자와 지시자를 엄벌할 것이라고약속했다 .
한편 로씨야 언론은 이번 테로 사건에 직접 참여한 용의자 4명은 따쥐끼스딴 국적으로 로씨야 법원이이들에 대한 구금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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