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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

장춘시 쌍양구 평호가두 상가촌 재배기지내 복숭아나무가 앞다투어 꽃을 피우고 있다. 재배호들은 한창 꽃을 솎아내기에 바쁘며 다음 단계에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최근년간 평호가두는 관광 채취를 발전시키는 것을 돌파구로 무공해 농업관광 채소과일 채취원을 구축하여 촌집체경제를 끊임없이 장대시킴과 동시에 농민들의 수입 증가를 지속적으로 촉진하고 있다 .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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