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 적절한 수분 보충은필수다. 세계보건기구(WHO)에의하면 성인 하루 물 권장 섭취량은1.5~2리터다 . 하지만 물은 아무 맛이 없어 습관처럼 챙겨 마시기 쉽지않다 .
물을 마셔서 수분을 채우는 방법외에 음식 섭취를 통해 부족한 수분을 공급받을 수 있다 . 이러한 식품들은 수분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관리에도도움을 줄 수 있다 .
수분 보충을 위해 먹기 좋은 식품들을 소개한다 .
▷ 오이
오이는 95%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있어 물대신 먹어도 충분히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 또한 카로리는 13카로리에 불과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
한편 오이는 껍질째 먹는 것이 가장 좋다 . 오이의 껍질에는 에라테린 , 미네랄 등이 풍부하여 소화를 원활히 하고 로화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
▷ 당근
오독오독 딱딱해 보이는 당근은의외로 수분 함량이 높은 채소이다 .당근의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비타민 A, C도 풍부해서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
▷ 호박
호박은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분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크다 . 로페물 배출에도 도움을 주며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다.
▷ 양상추
샐러드로 많이 먹는 양상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리움이 다량 함유되여있어 심혈관질환을 예방할수 있다 .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지방간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도마도
톡 깨물면 수분이 가득 느껴지는도마도는 약 94%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 식이섬유와 단백질뿐만 아니라 리코펜과 같은 항산화제가 포함되여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 .
▷ 샐러리
다량의 수분을 포함하고 있는 샐러리는 마이나스 카로리 식품으로도 알려져있을 정도로 카로리가 낮다 .식욕 억제에 도움을 주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효과적이다 .
▷ 요구르트
설탕 , 과일이 들어있지 않는 요구르트의 수분 함량은 85~88%에 달해 과일과 채소 못지 않게 수분 보충에 좋다 .
요구르트는 위장에서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하여 배가 부풀어오르는 증상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단백질과 전해질 , 칼시움의 좋은 원천으로서 건강 증진 효과도 있다 .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