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오후 3시에 중국녀자축구 슈퍼리그 2024 시즌 제2라운드 경기가 산동성 조장문체중심경기장에서진행된 가운데 장춘대중탁월녀자축구팀(이하 ‘장춘팀’)은 산동체육복권녀자축구팀(이하 ‘산동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올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
전반전에 산동팀의 손방예가 선제꼴을 터뜨리며 1대0으로 앞섰다. 후반전에 들어서 장춘팀은 동점꼴을 향한 노력을 가했는바 51분경에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 류정이 키커로 나서꼴을 성사시키며 동점을 만들었다 . 그기세로 73분경에 또 한번 꼴망을 흔들며 점수를 뒤집었다 . 최종 장춘팀은 산동팀에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첫 승리를 따냈다 .
경기후 , 장춘팀 조창굉 감독은 지난경기의 무승부를 감안해 선수들도 이번 경기의 승리를 바랐다고 밝혔다 .그는 “전반전에 약간 조급한 모습을보였는데 중원에서 문제가 생겨 경기중에 만든 몇번의 기회를 모두 살리지못했다 .”며 “중간휴식시간에 조률을거쳐 팀은 경기의 흐름을 자신들의 손에 장악하면서 두번의 득점 기회를 잡았다.”고 경기를 평가했다 .
이어 “총체적으로 장춘팀 선수들은정상적으로 실력을 발휘했고 전반전에 점수가 뒤처진 상황에서도 기세를 몰아 끝까지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