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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남자축구 리그에 녀성 심판 등장

- 사려군 , 남자축구 최고 프로리그 누빈 국내 첫 녀성 심판으로

4월 14일 , 제2부심 사려군이경기에서 심판을 보고 있다.

지난 14일, 2024 시즌 중국 슈퍼리그 제6라운드 상해해항팀 대 산동태산팀의 경기에서 녀자 국제급 부심인 사려군이 제2부심으로 나서면서 국내 첫 남자축구 최고 프로리그를 맡은 녀성 심판에 등극했다.

1989년생인 사려군은 아시아축구련맹의 뛰여난 부심이다. 2022년 녀자 아시안컵 축구경기와 2024년 U20 녀자 아시안컵 축구 결승전 심판을 맡은 적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차례 국제축구련맹의 경기 심판에도 나섰다. 또한 2023년 녀자 월드컵 경기장에서의 유일한 중국 심판이다. 2023년 녀자 월드컵에 참가하기 전에 그는 이미 국제축구련맹이 실시하는 남자 심판원 표준 체력 테스트를 통과했다.

최근 유럽, 일본, 한국의 우수한 녀자 심판원들이 각급, 각 류형의 국가급, 대륙간 남자 청소년이나 프로급 경기를 주관하는 것이 이미 일상화되고 있으며 남자 월드컵에도 녀자 주심이 등장했다. 중국축구협회 역시 줄곧 관련 노력을 하고 있는바 일찍 2015년에 진량이 중국 남자축구 2부 프로리그 중국 갑급리그 제4관원 및 중국 갑급리그 2부팀의 경기 주심을 맡은 적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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