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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무역의 ‘진강경험’, 민영기업 수출입 본보기로

해관총서에 따르면 1분기 우리 나라 수출입 규모는 사상 동기 처음으로 10만억원을 돌파, 성장 속도가 6개 분기이래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중 민영기업의 1분기 수출입액이 5.53만억원으로 10.7% 성장, 수출입총액의 54.3% 를 차지하면서 1분기 대외무역총액의 ‘반벽강산’을 차지하였다.

‘진강경험’

민영경제는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역군이며 고품질 발전의 중요한 기초이다. 우리 나라 민영경제 출발지의 하나인 복건성 진강시(천주시 대리 관리시)는 현재 9만 6,000개의 민영기업을 보유, 그 수량은 당지 기업의 97% 이상을 점하며 그 생산액, 세수, 일자리가 차지하는 비률은 모두 90%를 초과한다.

천주해관에 따르면 1분기 진강의 대외무역 수출입액은 218.3억원으로 동기 대비 40.5% 성장하여 전국의 성장 속도보다 35.5% 높았다. 그중 진강 민영기업의 수출입액은 164.7억원으로 동기 대비 46.2% 증가했다.

세계를 돌아보면 수영복 100벌중 30벌은 진강에서 나왔고 우산 3개 중 1개는 진강에서 생산된 것이며 진강의 운동화 생산량은 세계시장의 20%, 외벽 도자기는 전국의 60%를 차지한다… 진강 사람들은 분투 속에서 혁신하고 혁신 가운데서 발전하고 있다.

2023년 6월,〈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 은 15개 서명국에 대해 전면적으로 효력을 발생, 중국의 민영기업이 국제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진일보 도움을 주고 있다. RCEP는 당면 세계적으로 인구를 가장 많이 포섭하고 경제무역 규모가 가장 큰 자유무역협정으로서 소속 역내 90%이상의 화물무역은 최종 0관세를 실현한다.

천주시 관할구역내의 민영기업에 대해 심입 료해하고 기업이 대외무역 정책의 보너스를 잘 사용하도록 지도해온 천주해관 일선 관원 엽비령은 “진강 민영기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장기적으로 하나의 제품에 전념하여 진정으로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를 실현한 것이다.” 라고 소개하면서 1분기 전 천주시RCEP원산지 증서의 신청량은1,074건에 달해 동기 대비 18.28% 증가하고 비자 화물가치는 3.5억원을 넘어섰다고 말해준다. 다시 말하면 이는 천주의 대외무역기업은 수입국으로부터 530만원이 넘는 관세 감면 및 양도 혜택을 받음을 의미하는데 천주의 수혜 기업은 200여개 대외무역기업에 이른다.

진강의 많은 민영기업은 ‘진강경험’의 실천자이자 수혜자이다. ‘진강경험’의 인도하에 649평방키로메터에 불과한 진강은 중국 신발도시, 세계 잠바도시 등 15개 지역 브랜드, 46개 유명 브랜드를 갖고 있으며 여러 부동한 분야에서 중외에 명성을 떨치고 있는 진강 민영기업은 중국의 업종 본보기로 발전, 장대해졌다.

진강으로부터 시작되였지만 진강에 그치지 않았다. 현재 천주시의 각 시, 현에서는 ‘진강경험’의 공명 속에서 민영경제와 사회발전이 협동발전하고 있다.

천주시의 석사시에는 현재 1만여개의 민영기업이 있고 억대 생산액 민영기업이 228개, 민영경제 생산액은 전 시 경제총량의 90% 를 차지한다. 천주시 남안시의 민영경제는 무에서 유에로, 약하던 데로부터 강하게 발전하여 전 시 90%의 세수, 95%의 지역총생산, 90%의 기술혁신 성과를 기여하였다. 천주시의 안계현은 80% 이상의 세수, 70% 이상의 지역총생산액과 90% 이상의 연구개발 혁신, 도시 일자리, 기업수 모두가 민영경제에서 온다… 2023년 7월, “‘진강경험’을 부단히 혁신하고 발전시킨다.”는 〈민영경제 발전의 장대를 촉진할 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에 기입되였다. 2024년 첫 근무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첫 회의’로 진강에서 ‘진강경험’을 혁신 발전시켜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할 데 관한 대회를 소집했다.

/중앙TV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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