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년간 안휘성 기업의 대외무역·투자 협력이 꾸준히 심화되고 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안휘성내 수출입 실적이 있는 기업은 1만 3,000개 이상이며 1월―2월 상품무역 수출입 규모는 1,415억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다.
안휘성상무청 청장 손동해(孙东海)는 지난해 안휘성 상품무역 수출입 규모는 8,648억원, 실제 대외투자는 26억딸라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올 1월―2월 안휘의 대외투자는 5억 2,000만딸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5% 확대됐다.
한편 안휘성은 우수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자동차 및 부품, 태양광·에너지 저장, 가전제품 및 가구 등 우수산업을 중심으로 대외개방형 산업 도킹 행사를 개최해 중점 자동차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태양광·에너지 저장 기업의 해외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고 있다.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