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1版:종합 下一版  
下一篇

황강, 12기 성당위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11차 회의서 강조

개혁정신으로 경영환경의 지속적인 개선 추진하고 민영경제 고품질 발전 위해 량호한 조건 마련해야

호옥정 참석

3월 28일, 성당위 서기이며 성당위개혁전면심화위원회 주임인 황강은 12기 성당위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11차 회의를 소집, 사회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영기업좌담회에서의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중앙 8항규정 정신 심입 관철 학습교양을 참답고 착실하게 전개하며 꾸준히 공을 들이고 끊임없이 힘을 들여 작풍을 바르게 하고 근본적인 것과 표면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며 개혁정신으로 경영환경의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하고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량호한 조건을 마련하며 민영기업의 만족도로 학습교양의 성과를 검증해야 한다. 성장이며 성당위개혁전면심화위원회 부주임인 호옥정이 회의에 참석하여 사업요구를 제기했다.

회의는 정부의 2024년 봉사사업 상황에 대한 길림성 민영기업의 평의를 청취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성장인 채동, 성법원 원장 서가신, 성검찰원 검찰장 윤이군 및 성당위 정법위원회, 성공안청 관련 책임자들이 정돈개진 조치를 회보했다. 중국인민은행길림성분행, 국가세무총국길림성세무국, 성정무봉사및데이터관리국의 주요 책임자 동지들이 태도표시 발언을 하고 회의에 참석한 동지들이 깊이있는 토론을 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거듭 학습하고 거듭 맞추어보고 거듭 시달하는 것이 점차 심입됨에 따라 길림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려는 우리의 결심은 더욱 커졌고 신심은 더욱 강해졌으며 저력은 더욱 충분해졌다. 결심과 신심과 저력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의 과학적인 지도에서 온 것이고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 국무원의 정책적 지원에서 온 것이며 길림 인민의 소박함과 강인함 그리고 각급 간부들이 착실하게 실제적인 일을 하는 데서 온 것이고 길림의 량호한 사업 기반과 광범한 민영기업에서 온 것이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중앙이 6년 만에 재차 민영기업좌담회를 소집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참석하여 중요 연설을 발표한 것은 ‘두가지 흔들림없이’(两个毫不动摇)를 견지하는 확고한 결심을 구현했으며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생력군,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기반으로서의 민영경제의 지위, 역할을 구현했다. 민영기업은 길림의 진흥발전을 위해 중대한 공헌을 하고 마멸할 수 없는 공을 세웠는바 높이 평가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길림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려면 반드시 경영환경 최적화를 돌파구로 삼아야 한다. 정치생태를 정화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학습교양을 전개하는 것을 하나로 융합시키며 간부들의 작풍을 한층 더 전환시키고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정확한 채용방향과 사업방향을 튼튼히 구축하고 충성스럽고 깨끗하고 책임지고 덕재가 겸비한 간부를 선발하고 중용해야 한다. ‘관건 소수’ 의 시범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각급 지도간부들은 솔선적으로 개혁개방을 한층 더 전면적으로 심화하는 것을 단단히 틀어쥐고 분관 사업을 단단히 틀어쥐며 임무 목록을 형성하고 정기적으로 총화함으로써 실효를 거두도록 확보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절강성의 좋은 경험과 방법을 배우고 길림성과 절강성의 맞춤형 협력 쌍방향 파견직 간부들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 절강성의 간부들이 ‘방관자’로서 정부봉사의 부족점을 많이 찾고 ‘전문가’로서 개혁발전 건의를 많이 제기하도록 해야 한다. 격차를 직시하고 문제를 직시하며 사상관념을 확실하게 전환하여 기업을 중시하고 봉사를 최우선으로 하는 짙은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해야 한다. 절강성의 ‘5통’, ‘5판’ 모식에 맞추어 디지털 개혁을 심화하고 ‘데이터 굴뚝’을 철거함으로써 진정으로 ‘원스톱 온라인 정부봉사’ 전제하의 ‘많아야 한번’(最多跑一次)을 실현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진지하게 학습하고 깊이 터득하고 에누리없이 실행하는 데서의 관건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일을 아무리 잘 배치해도 마지막에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그 원인은 틀림없이 형식주의와 관료주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시종 결과인도를 견지하고 기업가가 만족하는지 안하는지, 대중들이 기뻐하는지 안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4불2직’(四不两直) 감독검사와 비밀방문을 통해 사업이 페쇄고리를 형성하고 실제적으로 실시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성당위개혁전면심화위원회 부주임과 성원들이 회의에 참석하고 관련 성 지도자, 성 직속 관련 부문 및 각 시(주), 장백산보호개발구, 매하구시 책임자 동지, 길림성 주재 절강성맞춤형협력사업조 조장이 회의에 렬석했다. /길림일보

版权所有 ©2023 吉林朝鲜文报- 吉ICP备07004427号
中国互联网举报中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