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길림성은 ‘장백비경·길선 331(长白秘境·吉线331)’ 브랜드 발표 및 G331 길림성 구간 선전추천 행사 가동식을 가지고 해당 구간의 자연미와 인문적 아름다움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면서 우리 성의 또 하나의 금빛명함을 세상에 부각시켰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조로보, 성정부 당조성원 김육휘가 가동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함께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G331 길림성 구간은 지역 경제사회발전을 추진하고 력사문화를 전승하며 국방 안전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담체이다. 풍부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는 이 로선은 자가용 관광 애호가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을 흡인하고 있다. 최근 길림성 당위와 정부는 이에 큰 중시를 돌리고
이번 선전보급활동은 ‘331’을 시간과 공간적으로 완벽하게 융합시켜 G331연선의 풍부한 자연과 인문경관, 독특한 민속문화 및 변경 풍토를 전방위적으로 전시하고 그 지명도와 영향력을 제고함으로써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우리 성 G331변경개방관광대통로 건설을 추진하며 우리 성 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데 적극적인 작용을 놀게 되였다.
가동식에서는 ‘국문에 경의·국경순례’, ‘아름다운 압록강 단풍 구경은 길선’, ‘경계비 장가(长歌) 아름다운 길선 G331’, ‘레저 피서 국경 납량’ 등 5개 자가용 코스 제품들을 발표, 전국 각지 관광객들에게 1,314키로메터의 국경선을 따라 길림성의 다채롭고 전설적인 탐색을 체험할 것을 진심으로 요청했다.
이외에도 ‘장백비경·길선331’ 홍보 영상, G331 주제 영화 등도 발표됐는데 G331 국도 331키로메터 지점 현장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길선 G331’ 전국 자가용 관광 체험 행사 모집 등도 가동했다.
/길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