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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채’ 전통 고촌락, ‘유화 산촌’으로 불려

복건성 천주시 천항구 도령진 서북부에 위치한 중국 전통 고촌락 장각촌에 관광객들이 속속 찾아오고 있다. 전통 의상을 차려입은 관광객들은 사진을 찍으며 산책하며 담소를 나눈다. 이는 조용하고 고풍스러운 마을에 활기를 더한다.

이곳의 고택들은 대부분 청나라 가경 4년(1799년)에 지어져 200여년의 력사를 지니고 있다. 마을 주변 산악 지대에는 청석과 오채석이 풍부한 데서 선조들은 현지 재료를 활용해 오채석과 청석으로 집을 지은 것이다. 색채가 선명하고 고풍스러운 이 고택들은 마치 칠채 고성과 같아 ‘유화 산촌’으로도 불린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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