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가 발표한 제6차 주급 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과 확장 대표목록을 살펴보면 총 44개의 무형문화유산이선정되였고 그중 새로운 종목이 37개 , 확장종목이 7개에 달한다 .
선정된 무형문화유산 종목은 전통음악 , 전통무용, 전통희극 , 전통미술 , 전통기예, 전통의약, 민속 등 7가지 류형으로 여기에는 조선족양금예술 , 조선족만담, 만족토템회화예술,연변송화석조각 , 주산법(珠心算), 장백산홍삼제작기술, 박씨조의외치료법 , 입산습속 , 조선족류두절(流头节 ) 등이 포함된다 .
최근년간 연변은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지침으로 ‘보호 우선 , 긴급 구조 , 합리적 리용,전승발전’이라는 방침에 따라 체계적인 발굴조사와 탄탄한 보호체계 구축 , 활발한 전승활동, 효과적인 활용 방안 모색 등 노력으로 무형문화유산 보호와 전승에 힘써왔다 .
지금까지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된 종목 1개 ,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종목 19개 , 성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종목 90개 , 주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종목 185개 , 성급 무형문화유산 전승기지 7곳 , 전습소 11개 , 주급 무형문화유산 전승기지 37곳, 전습소(전시기지)22개 , 주급 무형문화유산 체험기지 12개를보유하고 있다 . /인민넷-조문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