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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다큐멘터리 《보이는 절기》 촬영팀 훈춘서 촬영

2월 29일 ,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영화다큐멘터리중심 《보이는 절기》 촬영팀이 훈춘을 찾았다 .

《보이는 절기》 는 절기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총 25회로 되여있으며 회당 5분씩이다 . 이 프로는 중국 자연지리의시공간적 변화를 접목하여 동식물의 매력적인 계절이야기와 그와 밀접하게 관련된 인간의 활동을 서술하고 자연인문학적 관점에서 중국의 리념과 중국의 지혜를 보여주고있다 .

훈춘시에서 촬영하는 동안 촬영팀은 양포만족향 , 하다문향의 깊은 숲속에 들어가 동북호랑이의 먹이 , 습성, 성장 공간 등을 중심으로 현장조사를 하고 동북범이 자주 출몰하는 구간에 원적외선 카메라를 설치하여 야생동물의 멋진 순간을 포착했다 .

촬영팀 감독 주우는 훈춘은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력사문화가 깊으며 관광사업이 발전했다면서 다큐멘터리를 통해 훈춘의 생태적아름다움을 보여줌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훈춘과 동북범표범국가공원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중국 , 조선 , 로씨야 3국 접경지역에 위치한 훈춘은 산천이 아름답고 공기가 좋다 .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이 설립된 이래 지역내의생물구성이 다양해지고 각종 야생동물이 빈번하게 출몰하고 있으며 동북범표범의 분포수와 밀도가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두만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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