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혈액골수이식연구쎈터는 일전중국공정원 원사이며 북경대학 혈액병연구소 소장인 황효군교수에게 걸출봉사상을 수여하여 그가 반상합골수이식 ‘북경방안’을 창설해 국제혈액병학을 위해 한 걸출한 기여를 표창했다 .
2024년 이식및세포치료회의가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되였다. 회의기간 열린 시상식에서 국제혈액골수이식연구쎈터 자문위원장 마이클 페널리스는 황효군이 체외에서 T세포를 제거하지 않는 일배체형 접합 골수이식 관건적 기술을 창건하여 과립구집락자극인자(G-CSF)와 항흉선세포글로불린(ATG)에 기초한 ‘북경방안’을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 이 새로운 치료법은 반상합이식을 받은 백혈병 환자의 3년 생존률을 20%에서 약70%로 높였다. ‘북경방안’에 기초한관건적 기술은 이미 한국 , 이딸리아 ,프랑스 등 많은 국가에 보급되였다 .‘북경방안’은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응용되고 치료 효과가 가장 좋은반수체 조혈모세포이식 시스템이 되였다.
페널리스는 황효군이 조혈모세포이식을 위한 통용 관건적 기술을 최적화 , 표준화하고 백혈병 재발의 예방및 구조 새 방안을 수립했으며 지침을작성하고 통용 기술을 보급하여 조혈모세포이식의 중국에서의 빠른 발전등을 크게 촉진했다고 말했다 . 이외그는 국제양성쎈터와 시범교수기지를건설하여 여러 국가의 이식전문의를양성하고 국제혈액학계와의 교류와협력을 강화했다고 했다 .
황효군은 이 영광은 자신과 팀의 사업 성과에 대한 인정일 뿐만 아니라빠르게 발전하는 중국 조혈모세포이식 사업에 대한 격려라고 말했다 . 그는 중국혈액학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중국과 세계 혈액학계의협력을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국제혈액골수이식연구쎈터는 1972년에 설립되여 이 분야의 글로벌 데터와 전문가 협력을 추동하고 세포료법연구를 촉진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현재 연구쎈터는 전세계의 약 350개혈액및이식쎈터와 협력하고 있으며2010년부터 매년 걸출봉사상을 발급하여 국제혈액병학을 위해 걸출한 기여를 한 과학자를 표창하고 있다 . 이식및세포치료년회는 미국이식세포치료협회 및 국제혈액골수이식연구쎈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 /인민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