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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체를 줄일 수 있는 자동차 올해 7월 출시 예정

세계 첫 넓이를 줄일 수 있는 자동차가 올해 여름에 출시될 예정이다 .때가 되면 좁은 길을 차로 다니기 쉬워지고 주차 걱정도 줄어들 수 있다 .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따르면 이 순 전기차는 이스라엘에본사를 둔 시티트랜스포머라는 자동차회사에서 연구개발했는데 올해 7월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

자동차의 최대폭은 약 137센치메터이고 조절하면 97.5센치메터까지줄어드는데 운전에 지장이 없다 . 두가지 폭에서 자동차는 모두 정상적으로 주행할 수 있지만 속도는 조금다르다 . 최대폭의 최고 시속은 88키로메터이고 최소폭의 최고 시속은38.6키로메터이다.

CT-2라는 이름의 이 차는 배터리가 비교적 작은바 다른 전기차의배터리보다 무게가 70% 가벼우며주행거리는 120키로메터 내지 180키로메터 사이이다 . 회사측은 배출가스 및 소음공해 감소를 통해 더욱깨끗하고 스마트한 도시 생활방식을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메일》은 이 차의 판매가격은 약 1.74만딸라라고 소개했다 . 현재 이 회사는 국내외에서 약2,000개의 주문을 받았으며 그중 절반은 이스라엘 의료구조부문의 주문이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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