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6版:사회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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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리론학습 틀어쥐고 당원들 앞장서 특색시범가두 건설

무료리발 활동 장면

무상헌혈을 하고 있는 북산가두 관련 부문 사업일군

연길시 북산가두당위는 당건설의첫째가는 임무로 학습과 업무를 참답게 틀어쥐여 특색 시범가두를 건설하는 데서 뚜렷한 성적을 거두었다 .

북산가두당위는 매년 뢰봉학습일마다 모택동 주석의 “뢰봉동지를 따라배우자!”는 호소를 받들고 뢰봉 따라배우기 가동식을 하고 당원들이 앞장서 뢰봉정신을 선전하고 무료헌혈, 무료리발,정거장 등 여러 곳에서의 무료봉사를줄곧 견지해왔다.

지난해에는 한무길 등 8명 로선진들의 사적과 수만건의 무료봉사 사적을 전시한‘뢰봉의 집’도 빛을 보였다 . ‘뢰봉의집’에 올라있는 74세의 리할머니는항상 불우이웃에 사랑의 손길을 주고있다 . 그는 길림에서 온 백씨 성의 농민공과 하남성에서 온 왕씨 성의 농민공 모두 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있는 데다 경작지도 적어서 여러 식구가 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정황을 료해하고 수년간 수천원에 달하는 옷과기타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북산가두는 지난 한해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120여차 조직했다 . 북산가두당위 진신우 서기와 안경식 주임 등책임자들은 최근에 연길시가 왕훙 도시로 거듭나면서 수많은 관광객들이찾아오는 데 대비해 깨끗한 환경에서순리롭게 유쾌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러 부문을 책임지고앞장서서 환경미화 , 관광객 안내 , 무료 음료 제공 ,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조직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뢰봉반 리설영씨는 관광객이 분실한 수천원짜리 핸드폰을 제때에 돌려주고 이름을 남기지 않아 연길 시민의 아름다운 품성을 보여주었다. 북산가두당위는 당중앙의 목소리와 당규약에대한 학습을 다양하게 진행하여 당원들의 당성을 강화하고 실천을 중요시한 데서 뚜렷한 성적을 거두었다 .

지난 한해 동안 가두는 20차 당대회 정신, 습근평 총서기 중요 연설정신 등 정치학습을 52차례 진행하고 16차례의 주말무대로 7,000명 관객들을 기쁨과 환락으로 들끓게 하였으며 록미자원봉사 대형 행사를 50차례 진행했다. 시민들의 다채로운문화생활을 보여주는 주말무대 , 민족단결의 향기가 듬뿍한 이웃절 행사등 활동들은 당의 정확한 령도와 당원들의 적극성을 충분히 표현할 수있는 활무대였다 . 북산가두는 선후로 ‘전국자원봉사선진단위’, ‘전국 민족단결진보건설활동 시범사회구역’,‘전 성 선진기층당조직’ 등 묵직한 영예를 받아안았으며 왕수정은 ‘전국도덕모범’ 명단에 올랐다 .

/리성복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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