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5版:생활·건강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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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채소 관련 소문은 모두 거짓 믿지 말아야!

헛소문 1: 여주는 혈당 강하 효과 있어

여주(苦瓜)의 특별한 쓴맛은 여주에 함유된 쿠마린(苦瓜素)과 인슐린 류사 물질인 폴리펩타이드(多肽 ) P에서 오는바 여주를 먹으면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관점이 있다 . 그러나 기존의쿠마린 연구 실험으로 볼 때 이러한 관점에 대한충분한 증거는 동물실험에만 국한되여있을 뿐 당분간 인체 림상시험 데이터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동시에 여주에 함유된 폴리펩타이드P의 효과가명확하지 않고 여주에 함유된 함량이 매우 적어 정확한 정량화가 어렵다. 따라서 여주를 먹는 것만으로는 혈당을 크게 낮추는 효과를 얻기 어렵다.

헛소문 2: 샐러리를 먹으면 혈당 낮출 수 있어

샐러리(芹菜)에 함유된 아파게민(芹菜素)은동물실험에서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압을 낮추는효과가 있음이 립증되였지만 동물실험 결과가 반드시 사람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셀러리 속 아피게닌 함량이 매우 낮아 일상적인식단에 의존해서는 동물실험에서와 같은 높은 용량에 도달하기 어렵다. 따라서 샐러리를 먹으면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 .

헛소문 3: 시금치를 많이 먹으면 철분 보충할 수 있어

인터넷에 따르면 시금치는 철분 함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철분을 보충할 수 있다고 한다.실제로 최신 식품 성분 측정 결과와 식품성분표 데이터에 따르면 시금치 속 철분 함량은 록색잎채소중에서 중간 수준(2.9미리그람/100그람)에 불과하다 . 또한 시금치 속 철분은 비환원 헤마틴철(非血红素铁)인데 이에 대한 인체의 흡수률은 일반적으로 3~8%로 낮다. 따라서 시금치 식용으로철분을 보충한다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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