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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복:

연길을 사람마다 선호하는 아름다운 도시로

4대 ‘록화미화’ 프로젝트 실시, 5갈래 막힌 길 관통, 8개 왕훙 필수방문지 새 랜드마크 조성

2024년 ‘연길록화미화’행동사업추진회가 4월 15일 연길에서 거행됐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서기이며 ‘연길록화미화’행동지도소조 조장인 호가복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도시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을 깊이 관철하면서 ‘연길록화미화’ 행동 목표, 임무에 초점을 맞춰 4대 록화미화 프로젝트를 힘써 실시하고 5갈래의 막힌 도로를 소통하며 8개 왕훙 필수방문지 새 랜드마크를 조성하여 연길을 살기 좋고 일하기 좋고 정교하고 아름다우며 사람마다 선호하는 도시로 건설함으로써 여러 민족 대중들로 하여금 신변의 변화를 느끼고 고품질 생활을 누리게 해야 한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이며 ‘연길록화미화’행동지도소조 조장인 홍경이 회의를 사회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장태범, 주정협 주석 강방이 회의에 참석했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해부터 연변은 ‘연길록화미화’ 행동을 도시환경 질을 제고하고 대중들의 생활 질을 개선하는 효과적 방법으로, 문화관광시장을 활성화시키고 도시 식별도를 향상시키는 효과적 담체로 간주하면서 도로록화, 경관록화, 강변록화를 총괄적으로 추진했다. ‘두갈래 강으로 견인하고 련결점으로 지탱하며 록화로 둘러싸이고 유원지가 밀포된’ 구도가 초보적으로 형성됐고 ‘1년에 돌파가 있는’ 목표를 기본적으로 수행했는바 사회각계와 여러 민족 대중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고 각지 관광객과 연변에 온 객상들의 광범위한 찬양을 받았으며 연변의 식별도, 호감도, 영향력을 한층 더 제고하고 변경지역의 인기를 모으고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다그치며 더 많은 프로젝트의 착지를 추동하는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했다. 성과를 충분히 긍정함과 동시에 현재 사업에서 록화 질을 지속적으로 제고시켜야 한다. ‘더럽고 어지럽고 차한’ 현상이 여전히 두드러지며 사업기제가 완벽하지 못한 등 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똑똑히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방향으로 삼고 목표 견인을 강화하며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조치와 방법을 강구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는 ‘연길록화미화’ 행동을 실시한 두번째 해이고 이 행동이 뚜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관건적인 한해이다. 주 직속, 중앙, 성 직속 부문과 연길시에서는 정치적 책임감과 사업 긴박감을 일층 강화하고 국가급 삼림도시 건설을 목표로, 왕훙 필수방문지 도시 유지를 인솔로, 록화망, 도로망, 수로망, 배관망 중점대상 실시를 버팀목으로, 도시 정밀화 관리를 보장으로 하여 총괄적 계획, 전반적 추진, 중점 돌파를 견지해야 한다. 4대 록화미화 프로젝트를 힘써 실시하고 5갈래 막힌 도로를 소통하며 8개 왕훙 필수방문지 새 랜드마크를 구축하여 ‘연길록화미화’ 행동이 새 진전, 새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함으로써 아름다운 비전이 하루빨리 나타나 대중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주도록 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록화량은 ‘연길록화미화’의 효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인바 반드시 중대 시정 기반시설 대상을 단단히 틀어쥐고 일련의 대표적 프로젝트를 다그쳐 실시하여 록화망, 도로망, 수로망, 도관망 건설을 총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강변 록화미화 공사를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 부르하통하 종합정비 대상은 합성고무인도, 미니공원을 다그쳐 건설하고 량안 연선의 경관을 효과적으로 제고시켜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까이에서 경관을 보고 물과 접촉할 수 있는 새 공간을 조성하여 ‘물이 맑고 강변이 푸르며 수로가 원활하고 경치가 수려하며 사람들이 조화로운’ 록수회랑을 일층 조성해야 한다. 연집하행복하호 대상은 무지개다리, 영빈교, 공원다리 등 연집하 량안의 야경조명 효과를 향상시키고 일련의 특색이 선명한 ‘강문화’ 관광지를 건설하며 대중들의 집문앞 물가 공간을 일층 더 아름답게 꾸며야 한다. 비물오수분류 공사를 안정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장백산로, 국자거리, 광명거리 등 19갈래 주요 및 차요 도로의 비물오수 분류 개조 임무를 완수하고 독립적인 비물도관망과 오수도관망을 다그쳐 건설하며 현유의 배수 시스템을 힘써 개선하고 연길쾌속뻐스 2기(BRT) 대상건설을 련동적으로 추진하여 주요 도시구역의 거주생활 질과 생태환경 질을 일층 제고해야 한다. 유원지광장 건설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유원지광장 건설과 도시갱신행동, 도시개발건설을 결합시키는 것을 견지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제 유원지, 와룡 유원지, 연집석류홍 주제 유원지, 연하로 수상유원지, 리화로 유원지, 지학락원지, 태덕관당 유원지, 광진거리 미니공원, 조양거리 유원지, 광진북거리 도로변 록지 등 10개의 신설 유원지 건설을 중점적으로 잘 틀어쥐며 배치가 균형적이고 기능이 구전하며 주제가 두드러지게 건설하여 시민, 대중들이 휴식하고 운동하는 새 행선지로 힘써 조성해야 한다. 중점 거리 도로의 록화공사를 잘 틀어쥐여야 한다. 연길 주재 기업들이 장백산로, 연남로, 국자거리, 동해로, 애단로, 쌍옹거리, 인민로, 남산거리, 신촌로, 연대거리 등 10갈래 주요 거리 록화에 참여하도록 효과적으로 인도하여 사회각계에서 도급 맡고 록화에 일조하며 건설, 유지보수를 책임지는 짙은 분위기가 형성되도록 추동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연길록화미화’ 행동은 각 직급, 부서와 관련된 체계적 프로젝트로서 각급, 각 부문의 밀접한 배합과 공동된 노력이 필요하다. 연길 주재 중앙, 성 직속 및 주 직속 부문에서는 적극 참여하고 주동적으로 사업하며 자금, 건설, 관리, 유지보수 등 면에서 중점적으로 돌보고 우선적으로 지지하여 ‘연길록화미화’ 행동에 든든한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문 앞 3가지 보장’ 책임을 엄격히 시달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 주정부 부주장, 주검찰원 검찰장, 주당위와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 주 직속, 연길 주재 중앙, 성 직속 각 부문과 단위 주요 책임자, 연길시 정부 주요 책임자, 당위 분관 책임자, 각 현, 시 정부 분관 책임자, 연길시 해당 시 직속 부문, 각 향진, 가두 주요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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