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하신구(매하구시)교육국은 무술 문화를 고양하고 사생들의 체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매하구시무술협회와 련합하여 전 시 체육교원 무술강습을 진행했다.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양성반은 중국무술가협회 회원 왕홍희와 길림성무술협회 회원인 조흠, 황화현을 훈련감독으로 특별초청했다. 강습에 참가한 근 100명의 교원들은 코치의 지도 아래 ‘팔극권’, ‘형신권’, ‘24식 간화 태극권’ 무술체계의 기본 동작과 요령을 배우고 수업 요점을 파악했다. 강습이 끝난 후 참여 교원들에 대한 수료 심사가 있었다.
이번 양성반은 매하구시에서 ‘무술이 교정에 진입하기’ 행사의 서막을 열어놓았다. 강습에 참가한 교원들은 앞으로 각기 소속 학교들에서 무술 수업을 전개하여 무술이 교정에 진입하는 행사가 광범위하고 깊이가 있으며 지속적으로 전개되도록 추진할 것인바 학생들이 무술을 배우며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양성하며 의지와 품질을 단련하여 덕, 지, 체, 미, 로가 전면적으로 발전한 시대의 신인으로 성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교육국측은 전했다.
/글 유경봉기자
/ 사진 왕요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