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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석유화학 전환 프로젝트 1호 상감압탑 설치중

길림석유화학 380만톤 1호 상감압탑을 지난해 3월에 착공해 올해 8월에 인도할 예정이다. 1호 상감압탑의 설치로 길림석유화학 석유정제설비의 전체적인 에너지 소모와 환경보호 배출 지표는 한층 더 낮아져 국내 선진수준에 도달하게 된다.

상감압탑은 정상감압 설치의 중요한 공정설비로서 원유중 비등점이 350℃ 이하의 석유성분을 정제하여 휘발유, 등유, 경디젤유, 중디젤유와 찌꺼기 등으로 만드는 데 쓰인다.

탑의 높이는 59메터, 직경은 5.2메터, 설비 무게는 199.1톤이며 탑 본체는 4단으로 설비 건설현장에 운반되여 내부 부재 설치, 비파괴 검사, 열처리, 압력 시험 및 보온, 부탑 파이프라인, 사다리, 플래트홈 설치 등의 시공을 하였다.

시공 계획에 따라 첫 3단 상감압타워는 3월 6일전에 모두 들어올려 제자리를 잡았고 3월 23일에 제4단 상압타워 크레인 조립을 끝냈다. 현재까지 상감압 설치는 공정률의 28.8%를 달성했다.

/강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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