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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시 석취진 로야령촌 비닐하우스 부추 풍작

4월 8일, 반석시 석취진 로야령촌의 부추 비닐하우스에 들어서니 풍작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신선하고 연하며 푸른 부추는 뿌리가 단단하고 잎이 무성했다.

부추 비닐하우스에서 마을 간부, 자원봉사자들이 한창 수확, 분류, 포장, 운반에 분주하다. 신선한 것을 시장에 서둘러 내놓으려는 것이다.

촌당지부 서기이며 촌민위원회 주임인 범해도는 “현재 비닐하우스 부추는 이미 풍작기에 접어들어 1 무에 1년 2 모작을 하여 6,000근의 부추를 수확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현재 시세로 볼 때 올해 부추 수입은 10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부터 석취진은 1,000무 경제전 프로젝트를 혁신적으로 전개해 각 촌이 이전한 토지와 3자로 거둔 토지에 부추, 참외, 팽이버섯 등 특색 작물을 재배하도록 인도해 촌집체를 위해 년평균 10만원에 가까운 수입을 올렸다.

/강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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