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된 유물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
창의적인 기념 스탬프
‘백년장춘’전람회는 ‘장춘옛일’, ‘누가 운명을 주도할 것인가(谁主沉浮)’, ‘공화국을 위한 가속(为共和国提速)’, ‘희망과 미래’ 등 네 부분으로 구성되여있으며 지도, 사진, 문헌, 신문, 화보 등 소중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람회는 생생한 력사교과서처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장춘의 과거와 현재를 생동감 있게 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