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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부르하통하에 철새 날아와

기온 상승으로 얼었던 강이 녹으면서 철새무리가 날아와 도시의 또 하나의 풍경선을 이루고 있다.

3월 26일, 연길 부르하통하에서 왜가리, 들오리, 서량조 등 조류들이 강바닥에서 장난치며 놀고 있었는데 그들은 때로는 한들한들 움직이기도 하고 때로는 물속에 들어가 먹이를 찾기도 했다.

연길시림업국 사업일군은 부르하통하의 생태환경이 량호하고 수체가 맑아 철새들에 풍부한 먹이와 적합한 서식환경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년간 연길시의 생태환경보호 사업이 부단히 강화됨에 따라 점차 더 많은 철새들이 날아들고 있다.

조류가 늘어나면서 시민들도 강변을 찾아 철새 구경에 나서고 있다.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연신 사진을 찍으면서 기념을 남긴다. /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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