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대학심수병원 심장내과 주임의사 오순은 속효구심환(速效救心丸), 니트로글리세린정제(硝酸甘油片), 복합단삼점적환(复方丹参滴丸)은 모두 중로년층이 집에 상비해야 하는 ‘구명약’이라고 소개했다.
1. 속효구심환
심근허혈(心肌缺血)에 저항하고 심장을 보호하며 혈액 점도를 낮추고 어혈(淤血)을 제거하며 통증을 완화시키고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단, 전문의 또는 약사의 지도하에 복용해야 한다.
2. 니트로글리세린정제
관상동맥심장질환(冠心病) 환자에게 흔히 사용되는 약으로 협심증(心绞痛)을 빠르게 완화시킬 수 있다. 관상동맥심장질환 진단을 받은 사람들만 준비해두면 된다.
3. 복합단삼점적환
관상동맥심장질환 치료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약물중 하나로 효과가 빠르며 심혈관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주의: 몸이 불편할 때는 즉시 정규적인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전문의나 약사의 지도하에 자신의 병세에 따라 옳바르게 약물을 사용하며 맹목적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