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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

박세호가 보여준 ‘로장의 품격’

올 시즌 고향팀에 합류한 박세호가 로장의 품격을 보여주며 경험이란 이런 것임을 경기력으로 증명했다.

개막전도 후보로 뛰였던 박세호는 이날(3월 29일) 갑급리그 제2라운드 대 청도홍사전에서도 후반 61분에 교체 투입되였다. 그리고 역시나 박세호는 믿음을 결과로 보여주었다. 다년간의 슈퍼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는바 칼같은 패스는 물론 택배 크로스까지 보여주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거기다 경기 종료 직전에는 페널티킥꼴이자 결정꼴을 성사시키며 팀의 시즌 첫 승점 획득에 공을 세웠다.

/김가혜기자

/영상 연변라지오TV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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