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성 안양시에 위치한 은허(殷墟)박물관 신관이 지난 2월 26일 정식으로 개관되였다 . 해당 박물관은 처음으로 상(商) 문명을 전방위로 소개한 국가 중대 전문박물관이다.
은허박물관 신관은 안양시 원하(洹河)강 북안에 위치해있는데 은허궁종묘 유적지와 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으며 전시 면적이 약 2만2,000평방메터에 달한다 . 청동기 , 도기 , 옥기, 갑골 등 각종 문물 약 4,000여점을 전시한 가운데 4분의 3 이상이 처음으로 소개되는 것으로서 각종고고학 분야의 새로운 성과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 /인민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