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운남성 초웅이족자치주 영인현 직저촌에서 이족 전통 패션쇼인 ‘이족 색장절’(赛装节) 문화 행사가 펼쳐졌다 .
영인현 직저촌에서 기원한 이족 색장절은 오래된 ‘시골 패션쇼’로 불리며 1,300년의 긴 력사를 자랑한다 . 매년 정월대보름이면 사람들은 민족 전통 의상을 입고 직저에 모여 패션을비기며 춤을 춘다 . 밤에는 영인현에서이족의 전통춤인 ‘타도’(打跳) 행사도열린다.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