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란시 백기진 쌍수촌에 위치한 흰게사니사양단지에서 로동자들이 전자동 부화설비로 생산을 조직하고 있다.
서란시의 흰게사니산업이 나날이 발전함에 따라 이 단지의 흰게사니 사양량은 올해 100만마리에 도달할 전망으로 80가구 400여명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게 된다.
/송화강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