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5版:과학 上一版 下一版  
上一篇 下一篇

세계 최초! 유전자편집 돼지간 인체에 이식

일전에 중국 연구팀은 영국 《자연》 잡지에 온라인으로 론문을 발표하여 세계 최초로 유전자편집 돼지간을 뇌사자 인체에 이식한 성공 사례를 보고했다. 이식된 간의 각종 생리기능은 량호한바 향후 이식 장기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과학원 원사 두과봉은 서경병원 등 기구의 연구팀을 이끌고 6곳의 유전자편집을 거친 돼지간을 신체 기본 기능이 여전히 유지되는 뇌사자에게 이식했다. 인간 수용체 자체의 간은 보존되였는데 이를 통해 림상 간부전 환자의 대체 지원 치료 과정을 시뮬레이션했다.

“우리는 이식된 유전자편집 돼지간이 인체내에서 생리기능을 발휘하여 정상적으로 담즙을 분비할 수 있고 혈액공급과 병리 결과가 모두 량호하다는 것을 관찰했다.” 두과봉은 이식후 10일의 관찰 기간 동안 초급성 거부반응이 없었고 돼지 내원성 레트로바이러스(逆转录病毒)가 인체에 전파되는 상황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자연》잡지는 이 론문과 관련해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이는 현재까지 알려진 가운데 세계 최초로 유전자편집 돼지간을 뇌사자 수용체에 이식한 성공 사례라고 소개했다. 론문의 발표는 작년 3월에 완료된 이 연구 성과가 국제 학계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자연》웹사이트 관련 보도에서는 이를 ‘동물의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한 하나의 리정표’라고 밝혔다.

영국 옥스포드대학 이식학 교수 피터 플랜더는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이는 중요한 연구로서 동물에서 인간으로의 이종(异种) 장기이식 연구 분야의 발전을 촉진했다. 수술기술은 ‘매우 정교’한바 관련 기술을 림상에서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소개에 따르면 이 연구의 수술 방안은 선후로 관련 학술위원회, 륜리위원회 등의 론증을 통과했고 국가 관련 규정에 따라 종목별로 엄격하게 진행되였다고 한다.

근년래 유전자편집과 같은 새로운 기술의 추동하에 돼지를 공급체로 하는 이종 장기이식이 큰 진전을 이뤘다. 돼지의 일부 장기는 인간의 장기와 크기 및 기능이 류사하여 유전자편집후 면역 거부반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전세계 의학계는 최근 몇년 동안 유전자편집 돼지의 심장과 신장을 인체에 이식한 사례를 보고했으며 이러한 연구는 이식 가능한 장기가 부족한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신화넷

版权所有 ©2023 吉林朝鲜文报- 吉ICP备07004427号
中国互联网举报中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