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국가전력투자그룹 수소에너지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에서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수소연료전지가 남극 진령과학고찰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전했다. 이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수소 에너지기술이 남극에서 응용되였음을 표징한다.
수소연료전지는 마이크로 전력망의 핵심 부품의 하나이다. 풍광 조건이 량호한 시간대에 이 연료전지 시스템은 여분의 전력을 사용하여 수소를 제조하고 수소를 저장하여 에너지 저장을 실현한다. 풍광발전 여건이 좋지 않을 때는 수소연료전지를 통해 수소를 전기에너지와 열에너지로 전환한다. 수소연료전지는 마이크로 전력망 시스템이 운행하는 과정에 에너지 저장 역할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분산식 에너지 작용도 한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에 남극 진령과학고찰기지에서 에네지를 공급하는 마이크로 전력망 시스템은 최대 저장용량 50립방메터의 수소 저장 탕크를 배치하고 단독으로 수소연료전지 발전으로 기지에 련속 24일, 최대 30키로와트의 전력 공급을 제공할 수 있다. 이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은 모듈식으로 확장할 수 있는데 출력 범위가 50키로와트에서 수십메가와트에 달하고 발전 효률이 50%에 달하며 열전기 종합 효률이 90%이상에 달하고 설계 수명이 4만시간에 달한다.
이 수소연료전지는 전통적인 화석 연료 발전에 비해 1도의 전기를 생산할 때마다 약 400그람의 표준 석탄을 절약하고 약 1키로그람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과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