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재정부, 상무부, 문화관광부, 세관총서, 세무총국 등 5개 부문이 련합으로 〈통상구 입경면세점 관련 사항에 관한 통지〉(이하 〈통지〉로 략칭)를 인쇄, 발부하여 일련의 통상구 입경면세점을 설립, 조정했다.〈통지〉가 전국 41개 통상구에 입경면세점을 신설한다고 대외에 발표한 가운데 길림성의 연길 조양천국제공항, 장춘 룡가국제공항, 훈춘도로통상구 등 3개 면세점이 설립 비준을 받았다. 통상구 입경면세점은 대외에 개방된 공항, 수운 또는 륙로 통상구 격리구역 내에 설립되여 규정에 따라 입경 려객들에게 면세상품을 판매하는 상점이다. 더보기……
저녁 무렵, 북경 남부지역의 한 대형 상가에서 조선족 향토음식점인 ‘미촌비빔밥’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휴식일이면 이 음식점은 식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긴 줄을 이루기가 일쑤이다… 이런 장면은 이 상가에 입주한 다른 조선족 음식점인 ‘정담치킨’에서도 펼쳐지고 있다. 더보기……
올해 1월 1일부터 길림성 산양삼(山养参)에 전용 수출입코드가 적용되였다.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가 지난해 12월 29일에 발표한 ‘2026년 관세조정방안에 관한 공고’에 따라 장춘세관과 길림성재정청이 공동으로 제기한 신규 산양삼 세칙건의가 성공적으로 승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