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배추김치는 줄기가 사각사각하고 잎은 부드럽습니다. 양념은 한층한층 손으로 직접 무친 겁니다.” 최할머니 생방송실에서 진행자가 생생하게 설명하는 모습이 화면 앞 네티즌들의 구매 열기를 불러일으킨다. 스마트 클라우드 창고에서는 전송 벨트가 빠르게 돌아가고 포장된 연변 입쌀, 명태, 사과배 등 다양한 상품들이 정밀하게 분류되여 전국 각지로 발송되기를 대기중이다. 이는 연길전자상거래산업단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적인 작업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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