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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로무 브랜드’로 동북 진흥에 민생 동력을 제공

부르하통하 강변의 연길 거리는 커피 향기로 따뜻함이 넘친다. 장백산 설원에서 스키 강사가 스노우 보드로 은빛 궤적을 그린다. 백산시 강원구 공방에서는 조각칼이 송화석을 깍아내는 소리가 흘러나온다. 무송 만량시장에서 인삼제품을  분류하는 로동자들의 손이 빠르게 움직인다. 더보기……

  • 재 장춘 조선족 기업인들 새로운 출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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