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은 변경촌 건설 및 산업발전 등 사업을 둘러싸고 연변주와 백산시 변경 일선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길림성 사업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정신과 전국 량회의 배치를 깊이 있게 관철 실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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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14기 전국인대 제4차 회의에 참가한 전국인대 대표이며 연변주인대상무위원회 주임인 채홍성(蔡红星)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연변은 전국에서 가장 큰 조선족 거주지이며 유일한 조선족자치주로서 국가의 ‘5대 안전’을 수호하고 변경의 안정과 공고함을 도모하며 민족단결과 개방적 발전이라는 특별한 사명을 맡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