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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방대그룹, 성실경영을 철칙으로 지켜온 36년

이곳에서는 술 한방울 생산하지 않지만 모태주, 오량액, 검남춘 등 국내 유명 주류의 길림 대지에서의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 장백산기슭에 위치해 있는 이 회사는 ‘중화전통명가’의 황금간판으로 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있다. ‘전국 선진기층당조직’, ‘전국 문명단위’ 등 16개의 국가급 영예를 련이어 수상했으니 이 민영기업이 바로 백산방대그룹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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