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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민들의 ‘손녀딸’, 흙내음 속에서 향촌진흥의 꿈 키우다

“선연이는 참 착한 아가씨예요. 거동이 불편한 우리 로인들의 손과 발이 되여 로심초사하는, 우리 친손녀나 다름없어요.”화룡시 룡성진 신원촌의 장기환자 어태근의 부인 리경자할머니는 촌의 향촌진흥 전문간부 김선연(30세)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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