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장춘시 조양구 중경로 근처에 거주하는 96세 고령의 참전로병사 장동선(张栋选)은 백산방대그룹 당위 서기이며 리사장인 녕봉련과 그룹 지도부 성원 및 청년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한 위문을 받았다. 장동선로인은 “백산방대그룹에서 우리 참전로병사들을 일일이 찾아 위문하는 이런 선행을 한해, 두해도 아니고 35년간 련속 꾸준히 견지해온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높이 치하했다. 더보기……
8월,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G331 연변(沿边)개방관광대통로 장백구간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관광객들이 현지의 독특한 민속풍정과 그림같은 자연 풍경에 한것 빠져있는 동안 장백변경관리대대의 경찰들은 묵묵히 관광객들과 변경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더보기……
현재 연길기림병원에 근무중인 장순화의사는 “이 시기에 아래와 같은 3가지 나쁜 습관은 보이지 않는 ‘건강 킬러’마냥 비위에 손상을 준다.”고 말한다.
장순화는 2022년 연변중의병원 연길시중의병원 근무 시에 길림성정부로부터 제4진 ‘길림성 명중의’ 영예칭호를 수여받은 엘리트 중의사이다. 퇴직후 그는 2024년 9월부터 연길기림병원 중의내과 주임중의사로 근무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