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세대를 아우르는 문학 교감의 장이자 청년작가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교류를 통해 창작 력량을 키우고 우리 문학의 새 장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