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장백조선족자치현민족가무단은 길림성문화관광청의 문예공연 기층심입 관련 요구를 성실히 관철하고 현당위와 현정부의 지지 아래 기층 문예하향공연을 활발히 전개했다. 민족특색이 짙은 다양한 공연을 산간마을과 농촌에 선보이며 군중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여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더보기……
7월 4일 , 중국공산당 창립 105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7월, 다시 한락연을 소환하다‘ 특강회가 연길에서 개최되였다. 룡정.윤동주 연구회가 주최하고 연변복지병원에서 협력한 이번 행사는 혁명가이자 예술가인 중국조선족 화가 한락연의 생애에 대해 다각적으로 조명해 보였다. 작가, 시인, 시민, 병원 임직원등 20여명이 특강을 경청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