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장춘 제1회 탕후루축제가 장춘상부지력사문화거리(长春商埠地历史文化街区)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탕후루 겉면에 반짝이는 사탕은 이 백년 거리의 력사 문화와 조화를 이루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달콤한 체험과 뜻깊은 추억을 가져왔다. 이번 행사는 3월 3일(정월대보름)까지 23일간 진행되며 신춘묘회(新春庙会)와 깊이 결합되여 ‘명절 속의 축제, 축제 속의 명절’이라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더보기……
2월 4일 립춘을 맞이하여 ‘길풍 길운에 길상 나누다’(吉风吉韵送吉祥)라는 주제의 길림성문화관 제7회 가족 사진 공익 촬영 행사가 장춘구아신생활(长春欧亚新生活)에서 공식 개막하였다. 2026년 길림성 신춘 문화 혜민 시리즈 활동의 중요한 행사중 하나로 이번 활동은 길림성문화및관광청의 지도 아래 길림성문화관에서 주최하여 영상으로 친정을 기록하고 카메락로 단란한 모습을 담아내고자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