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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루의 ‘년말 보너스’...묘족 마을 공동 번영의 비밀

매년 년말이 되면 검동남주 뢰산현 서강진 서강촌 촌위원회 앞마당은 떠들썩하다. 게시판에는 매 집 마다의 조각루(吊脚楼)에 대한 ‘년말 평가’ 결과가 게시된다. 더보기……

  • 서장, 신년맞이 대중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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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학
  • 조각루의 ‘년말 보너스’...묘족 마을 공동 번영의 비밀

    매년 년말이 되면 검동남주 뢰산현 서강진 서강촌 촌위원회 앞마당은 떠들썩하다. 게시판에는 매 집 마다의 조각루(吊脚楼)에 대한 ‘년말 평가’ 결과가 게시된다. 더보기……
    2026/02/04
  • 운남, 2026년 란평 프리미족 ‘오석’ 축제 개최

    1월 24일 -28일, ‘오석환가, 동심공무’(吾昔欢歌 同心共舞)를 주제로 한 2026년 란평(兰坪) 프리미족(普米族) ‘오석’(吾昔) 축제가 운남성 노강리수족자치주(怒江傈僳族自治州) 란평바이족프리미족자치현(兰坪白族普米族自治县)의 민족문화광장에서 개막했다. 더보기……
    2026/02/04
  • 〈전민 열독 촉진 조례〉 정식 시행

    〈전민열독 촉진 조례〉가 2월 1일부터 정식으로 시행되였다. 이 조례의 시행은 전민독서 사업이 ‘정책 추동’ 단계에서 ‘법치 보장’으로 나아가게 되였음을 나타낸다. 더보기……
    2026/02/03
  • 음력설 맞아 길림은... 다양한 볼거리 미리보기

    2026년 설날을 맞이하며 길림성은 문예단체 및 문화단체의 력량을 집결하여 다채로운 문화예술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설날 기간 동안 150여회의 문예 공연을 펼쳐 각 계층의 명절 문화 수요를 폭넓게 충족시키고 설날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더보기……
    2026/02/03
  • [시조]인생 길 (외5수) 

    시계를 세운다고세월이 멈추더냐​오늘도 지구 돌아해 뜨고 달이 지니인생사가는 길에는간이역이 어디냐금붕어고향이 어디인데예 와서 노니느냐살던 곳 그리워도가는 길 알 수 없네 타향도살다보면은정든 고향 된다오 더보기……
    2026/02/03
  • 중국침략일본군 만행 립증하는 또 하나의 철증

    1월 31일, 중국침략일본군731부대죄증전시관에서 원 부대원 사토 히데오(佐藤秀男)의 영상 증언을 공개했다. 더보기……
    2026/02/02
  • 장예모 감독 첫 첩보작 《경칩무성》, 설날 개봉

    장춘영화제작소에서 출품한 장예모 감독의 신작 《경침무생》(惊蛰无声)이 2026년 설날에 개봉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장춘영화제작소가 《저격수》, 《만강홍》, 《설미궁》에 이어 네 번째로 장예모 감독과 협력하여 제작한 것이다. 국가안전부의 지도 아래 제작된 이 영화는 국내 최초의 현대 국가안전 소재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더보기……
    2026/02/02
  • 장백의 천불동(외4수)

    푸르디 푸른 하늘 치받드는 웅심이런가하냥 정다운 운무와 미인송의 신선스러움이런가줄기줄기 정기 솟구치는 선남선녀의 곡선미이런가오, 내 고향 장백의 천불동(千佛洞) 앞에서 메아리가 되고싶어짐은ㅡ장백의 들국화그물그물 굴러 굴러 커가는노오란 추억에 왕심지를 돋구며 불씨를 붙히면장백의 가을 익어가는 언덕 우의 들국화,ㅡ 더보기……
    2026/02/03
  • [랑송시] 달려라 홍마야

    붉은 초롱 높이 걸린 영춘대길의 복대문을 열고달려온 축복의 붉은 말이다아침노을에 붉게 물든 한몸은 칠흑의 어둠을 불사른 불덩이얼어붙은 령하의 대지에해동의 뜨거운 바람을 안고 왔다해살로 붉은 털을 다듬고노을로 붉은 털을 감싸고일사천리로 달려온 병오년의 홍마 더보기……
    2026/02/03
  • [수필] 골목길

    추억의 타래를 스치기만 해도 어느새 기억 사이로 헤집고 들어서는 골목길, 그 길엔 늘 그리움이 닿는다. 골목길 풍경은 언제나 정겹다. 도시나 시골이나 다를수 없는 현실은 어찌 다를 수 있겠는가. 잃어가고 있는 모두가 그 속에 있지 않는가...  더보기……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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