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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리그’, 장춘·연변 대표팀 길림의 자존심 걸고 나선다

5월에 열리는 ‘동북리그’에 길림성에서는 장춘대표팀과 연변대표팀, 두 팀이 출전한다. 두 팀 모두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 목표이다. 더보기……

  • [세기의 메아리] 신년 교향음악회 길림성음악당서 곧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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