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족은 력사가 유구한 민족이다. 주로 운남성 노강(怒江)주의 란평(兰坪)현, 려강(丽江)시의 녕랑(宁蒗)현, 옥룡(玉龙)현 그리고 적경(迪庆)주의 유서(维西)현에 집중 거주하고 있다. 그 외 일부가 운현(云县), 봉경(凤庆), 중전(中甸) 그리고 사천성의 목리(木里), 염원(盐源),구룡(九龙) 등 현에 살고 있다. 더보기……
12월 31일 저녁, 매하신구 2026년 ‘봄의 서곡’ 송년문예야회가 매하구시문화체육활동중심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날 야회는 300여명의 출연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노래와 춤, 음악, 시랑송 등 16개의 다채로운 종목으로 활기차고 정열적이고 분발되고 따뜻한 송년의 밤을 장식했다. 더보기……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쎈터(전신은 연길시조선족예술단)는 조선족 아박무의 주요한 전승보호 단위의 하나인데 재능있는 무용예술가들과 공연팀들이 본지역 문화행사와 예술무대에서 아박무를 비롯한 조선족전통무용예술의 매력을 널리 펼쳐보이고 있다. 아박무의 우아한 춤사위와 청아한 아박소리가 천년의 력사를 간직한 이야기를 전하는데 그 중심에는 성급무형문화유산인 조선족 아박무의 주급 제4대 전승인인 태애화(41세)가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