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무형문화유산보호쎈터(전신은 연길시조선족예술단)는 조선족 아박무의 주요한 전승보호 단위의 하나인데 재능있는 무용예술가들과 공연팀들이 본지역 문화행사와 예술무대에서 아박무를 비롯한 조선족전통무용예술의 매력을 널리 펼쳐보이고 있다. 아박무의 우아한 춤사위와 청아한 아박소리가 천년의 력사를 간직한 이야기를 전하는데 그 중심에는 성급무형문화유산인 조선족 아박무의 주급 제4대 전승인인 태애화(41세)가 있다. 더보기……
12월 30일 저녁, ‘아름다운 연변에서 성세를 노래하고 새 로정서 화려한 장 열다(大美延边歌盛世 乐启新程谱华章)’ 를 주제로 한 출항·2026 신년음악회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연변주당위 선전부와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이 주최하고 연변주총공회에서 협조한 이번 음악회는 연변가무단(연변화극단)의 공연으로 펼쳐졌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