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과 18일, 장춘시문화라지오방송텔레비죤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주관한 ‘례성동심’(礼成同心) 조선족 전통 혼례 체험형 문화 공연이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열렸다. 몰입형 체험을 통해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볼 수 있는 무형문화유산 려정으로 조선족 혼례 풍속의 깊은 력사성과 생활 속 아름다움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다. 더보기……
《바람꽃》《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중국색시》 등 3부의 장편소설들에 떠나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련이어 담아내면서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써 온 허련순 작가가 새로운 장편소설 《회자무늬》로 돌아왔다.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출판된 이번 작품은 그동안 소설가가 고민해 온 '떠남'의 연장선에서 '돌아옴'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하고있어 주목받고있다. 더보기……
2025년 12월 27일, ‘중국 락타의 고향’으로 불리는 내몽골자치구 알라산좌기에서 ‘2025 알라산 락타 슈퍼리그’가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내몽골을 비롯해 신강, 감숙, 녕하, 청해, 상소 등 전국 6개 성(자치구)에서 모인 26개 대표팀이 참가해 화려한 막을 올렸다. 더보기……
1월 7일, 귀주성 검동남묘족·뚱족자치주 종강(从江)현 병매(丙妹)진 대당(大塘)촌에서는 매년 열리는 전통 로생제(芦笙节)가 열렸다. 묘족 동포들은 명절 복장을 차려 입고 로생을 불며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춤으로 풍년을 함께 축하했다. 사진은 로생을 부는 묘족 동포들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