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吉林朝鲜文报-吉林省委朝鲜文机关报
● 国内统一刊号: CN22-0030 邮发代号: 11-13
길림신문 > 기획
채용, '천연자원과 줄기세포'로 생명의학 새 지평 열다

환자에게 건강을 찾아주는 백의천사에서 기초연구의 최전선을 이끄는 박사생 지도교수가 되기까지… 길림대학 생명과학학원 채용(蔡勇, 63세)교수의 화려한 리력은 ‘끊임없는 도전’ 그 자체이다. 더보기……

  • 대구한의대-장춘, 중한 의료·바이오 미래 잇다

    더보기……

기획
  • 채용, '천연자원과 줄기세포'로 생명의학 새 지평 열다

    환자에게 건강을 찾아주는 백의천사에서 기초연구의 최전선을 이끄는 박사생 지도교수가 되기까지… 길림대학 생명과학학원 채용(蔡勇, 63세)교수의 화려한 리력은 ‘끊임없는 도전’ 그 자체이다. 더보기……
    2026/03/14
  • [그때 이야기] 그 시절 시골의 별천지

    요즘 도시의 밤하늘에는 별이 없다. 아니, 별이 없는 것이 아니라 별을 볼 맛이 없다. 가로등 불빛이 하도 많아 진짜 별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네온싸인과 광고판 불빛이 밤을 낮처럼 밝히고 자동차 불빛이 끊임없이 흐르다 보니 사람들의 시선도 자연히 땅으로만 쏠린다. 하늘을 올려다 볼 마음의 여유부터 사라진 셈이다. 더보기……
    2026/03/12
  • [그때 이야기]게도바지

    날씨가 싸늘해 지면서 편한 속바지를 찾다가 문득, 아주 오래되어 이제는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단어 하나가 가슴 깊은 곳을 서서히 데워온다. 그 단어가 바로 ‘게도바지’이다. 그 이름과 함께, 몇 해 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손길이 새삼 그리워진다. 더보기……
    2026/03/12
  • [그때 이야기]고중시절의 일본어 복습제강

    내 태줄을 묻은 고향을 떠나 이 땅에 뿌리 내리기까지 부평초와 같은 삶을 살아왔다. 두 차례의 이사짐을 정리하면서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려왔다. 그러나 유독 고중3학년 때의 일본어 복습 제강만은 지금도 집 서재를 지키고 있다. 더보기……
    2026/03/06
  • [그때 이야기]낚시터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

    나는 이제야 깨달았다. 장 선생님이 내게 물려준 진짜 유산은 낚시대도, 사향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스승이라는 이름의 무게'였다. 그 무게를 나는 이제 제자들 앞에서, 후배들 앞에서,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 앞에서 묵묵히 이어가려 노력하고 있다. 더보기……
    2026/03/06
  • ‘그때 이야기’ 원고모집 공지

    살아오면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과 일들을 만나고 겪으며 살아갑니다. 당시에는 평범하게 느껴졌던 순간들도, 시간이 흐른 뒤에 소중한 추억으로 빛나는 경우가 있지요. 색바랜 사진 속에서, 또는 오랜 시간 소중히 간직해 온 추억의 실마리를 통해 되살아나는 그때 그 사람, 그 일이 있다면 글로 풀어내 보시겠어요? 더보기……
    2026/02/26
  • [그때 이야기] 두부공장 아주머니

    아련한 기억의 물결을 따라 반세기를 훌쩍 넘긴 세월 저편을 바라보노라면 한 분의 얼굴이 또렷이 떠오른다. 내 생애에서 더없이 소중하고 고마웠던 천사 같던 분이다. 더보기……
    2026/03/02
  • [그때 이야기] 내가 미워했던 그 의사

    아침에 한 아빠트에서 사는 친구가 발걸음 다그치는걸 보고 어디 가느냐 물었더니 팔이 저려서 침 맞으러 간다고 했다. 침이란 말에 나의 머리속에는 한 의사의 얼굴이 우련히 떠올랐다. 더보기……
    2026/02/26
  • 려위대표: 군중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변경지역 발전에 힘 보태겠다

    ​“군중의 목소리를 마음에 새기고 직무 수행의 책임을 어깨에 짊어질 것입니다.” 전국인대 대표이자 흑룡강풍덕항태량유유한회사의 회장인 려위는 오랜 기간 동안 로씨야와의 경제무역 및 양유 가공을 심화시켜 왔다. 그는 또 변경을 안정시키고 강화하며 활성화하는 것을 직무 수행의 초심으로 삼고 직접 지역 주민의 상황을 파악하여 실질적인 행동을 통해 발전의 난제를 해결하면서 통상구 발전, 산업 진흥, 민생 개선의 전선에서 인민 대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더보기……
    2026/03/04
  • 함순녀 대표: 청소년 보호를 위해 인터넷 환경 정화해야

    “예전에 우리는 대표적 무용작품을 위주로 대규모 군무를 통해 민족무용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최근년래 우리는 현실과 시대에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관객과의 공감대를 찾고 있다.” 전국인대 대표 함순녀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더보기……
    2026/03/04

함께하는세상

련계방식

전화번호: 0431-8761-9812
기사제보: news@jlcxwb.com